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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617:12:08 #102493tracer 198.***.38.59 2444
오바마는 그리스도의 적.. 이란 글에 쓰신 댓글을 읽고 아니 이분이 한국 정치 관련 글 쓰는 사람들 북한 알바라고 공격하시던 그 분과 같은 분이신가 하고 놀랐습니다. 꼭 그 내용에 제가 동감하는 것을 떠나서 그 글은 아주 정돈되고 차분하게 쓰신 글이라서요.
만일 같은 분이시라면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왜 특정 인물들을 공격하실 때 그렇게 다른 모습을 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거친 방법을 통해서만이 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사회에 해가 된다고 생각하시는) 글들을 효과적으로 자제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그리고, 이명박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글만을 올리는 사람들이 정말로 북한의 사주를 받아 한국을 소위 좌경화시키려고 하는 이들이라고 정말 믿으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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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26.221 2010-03-2618:19:24
최근의 이 사이트가 바이러스에 의한 공격을 받은 적이 있었고 또한 proxy를 쓰는 특정 몇몇은 주기적으로 한국 비하 또는 한국 정부를 비하하는 글을 꾸준히 올리는
걸 목격했습니다.어떤 의도가 있지 않고서는 오래동안 꾸준히 계속 그런 글을 올릴수는 없을듯 싶습니다.
다른 분들 눈살을 찌푸리게 한점은 미안스럽게 생각하지만, 북유럽권에 위치한 proxy를 통해 자신의 IP를 감추고 지속적인 반정부적 게시를 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
… 141.***.226.221 2010-03-2618:27:29
그나저나, Tracer=SD.seoul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던데 어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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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198.***.38.59 2010-03-2618:57:57
글쎄요 제 말을 믿고 안믿고는 읽는 사람 자유지만, 전혀 근거 없습니다. 저는 접니다 ^____^
그러면 …님은 이 사이트가 바이러스 공격을 받은 적이 있고 proxy를 쓰는 사람이 있고 주기적으로 이명박 정부를 비하하는 글(정확히 하면 한국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현 정부를 비난하고 비하하는 것이지요.)이라는 세 가지 정황적 근거를 가지고 특정 인물이 그런 불순한 반정부적 알바라고 단정을 지으신 거군요? 그 특정 인물이 님이 생각하시는 반정부적 알바가 아닌 단지 현 정부의 정치 노선에 대해 반대적 입장을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와는 상관이 없는 인물이라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가능성이 0 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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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26.221 2010-03-2619:28:13
일단 본인이 Tracer is Tracer라고 단정하시니 읽는 사람들이 판단할 문제일듯 싶고.
북한도 현정부를 타겟으로 비방하지 이전 노무현, 김대중이 정부에는 상당히 우호적이었지요?
정황적 근거로 특정 인물들이 불순한 의도로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글을 올리고 있다는데에는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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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26.221 2010-03-2619:33:10
밑에 “To Orlando”를 쓴 사람이 우리가 알고 있는 sd.seoul 인지 아닌지 그 가능성이 0 라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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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78.***.162.168 2010-03-2619:51:18
141.154.226.x 이 쉐키 이거 완전 중증일세…
야 이 상드응신아… tracer 하고 선데이하고 다른 사람이란건 두 사람 글 조금만 읽어보면 알 수 있는겨… 장님이여 이해력 부족이여??? 어 떠라이 진짜 징한넘이여… 두 사람 스탈이 틀린거 보면 몰러? 아 드응신도 이런 상 드응신이 있나?…내가 심각하게 충고하는대 너 정신과 한번 가봐라. 진짜 이런대서 찌질대지 말고 넌 한번 가볼 필요가 있다…
어휴 이런 넘도 밥먹고 사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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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26.221 2010-03-2620:06:26
캬, 다른데서 상대 안해주니 심심한 모양이구나. 하하
정일이 밑 닦느라고 힘아끼고 아무데나 용쓰지 말고 자중해라.
그나저나 여러 proxy 쓰느라 너도 참 피곤하겠다.다음부터는 어른들 얘기하는데 함부로 뛰어들지 말고 니 좋아하는
정일이 돼지한테나 가서 아부하거라.네가 정일이 똘만이가 아니라면 다음 댓글에 어디 한번 북한 김일성, 정일이 욕한번 실컷해봐라. 그럼 네넘이 그래도 인간말종이 아닌걸 인정하마.
만약 다음 댓글에 영 또라이 짓거리 또하면 이번에는 네넘이 내 아들임이 증명된다고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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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198.***.38.59 2010-03-2620:25:15
그러니까 불순한 의도로 현 정부에 부정적인 글을 올리는 것이 100% 확실하지는 않은데 정황적으로만 단정짓고 여태까지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군요. 잘 알겠습니다.
“밑에 “To Orlando”를 쓴 사람이 우리가 알고 있는 sd.seoul 인지 아닌지 그 가능성이 0 라고 생각하는지?”
–> 가능성이 0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단지 가능성이 0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을 accuse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마치 네가 무죄가 아닌 것을 증명해 봐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innocent until proven guilty는 아니면 말고 식의 고발이 당사자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님에게 조중동 혹은 한나라당 알바라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는 이유도 바로 그것입니다.어쨌든 …님이 어떤 분인지 조금 더 알 것 같습니다.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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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198.***.38.59 2010-03-2620:34:54
바로 위 댓글을 보고 님이 어떤 분이신지 조금 더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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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198.***.38.59 2010-03-2620:37:25
네 잘 새겨 듣겠습니다. 대화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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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69.***.20.195 2010-03-2620:48:31
tracer 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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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198.***.38.59 2010-03-2620:48:31
proxy 또라이는 sd.seoul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분과의 연관성은 workingus 게시판에서 서로 글을 보는 관계입니다. 개인적 연관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구요.
감사할 일은 제가 적었습니다. “대화에 응해 주셔서” 감사하다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실 의무가 전혀 없는데 해 주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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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26.221 2010-03-2620:56:32
밑에 서해상에서의 참상을 얘기하고 있는 곳에서 “ㅋㅋㅋ” 라는 ID를 쓰며 낄낄거리며 좋아하는 저 똘만이는 Tracer와 무슨 관련이 있는가?
Proxy 또라이는 바로 위에 ㅋㅋㅋ 라는 id 또는 기타 정신나간 친구들을 말한다.
내가 감사를 원하지 않는데 궂이 감사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뭔가, 그냥 nice하게 보이려고?혹시 Tracer= Proxy 또라이 아닌가 의심이 갈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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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판단. 68.***.37.133 2010-03-2621:12:36
tracer님의 글 : 물샐틈 없는 논리.
선데이님의 글 : 송곳같은 요점추출.
이 장점이며 signature입니다.제가 알기로 특히 slash 로 강조하는 법은 /선데이님 만의/ 독특한 방법이구요.
141.154.226.x 님이 위에서 반말하신 순간 tracer님 승이 맞습니다.
141.154.226.x 님은 tracer님 대적하기엔 아직 내공이 모자란듯 보입니다. -
재판단님. 141.***.226.221 2010-03-2621:23:02
누가 이기자고 한것도 아니고 남의 판단을 바란것도 아닌글을 요점 정리하시고 승부까지 알려주시니 감사라도 드려야 하는지 곤혹스럽군요.
Tracer의 말재간과 간교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사람이 경험한 바고 같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의도도 없고 따라가고 싶지도 않고 자유롭게 내 생각 내 주장을 하고자할 따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궂이 누구와 승부를 가린들 진정한 승부가 되는지도 의심스럽고 한같 말장난에 놀아나는 꼭두각시 광대와 뭔 차이가 있겠습니까?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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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37.133 2010-03-2621:28:06
141.154.226.x/
누가 옳고 그르던간에… 논쟁중에 상대에 대해 반말을 하는것은 스스로 패배를 자인하는 꼴입니다. tracer님의 글은 제가 오래 보아왔고 한때 저도 tracer님과 논쟁을 한적도 있지만 tracer님으로부터 배울점은 논쟁중에 절대 흥분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건 님이 tracer님으로 부터 배우셔야 할 부분입니다. -
… 141.***.226.221 2010-03-2621:30:58
68.5.37.x/
많이 배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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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 통일 141.***.226.221 2010-03-2621:37:16
몇몇 충고 잘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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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1 98.***.243.68 2010-03-2621:45:05
북진통일 오랜만에 들어 보는군요.
제 중학교 친구중에 이름이 북진인 친구가 있었어요.
이친구 아버님이 그 옛날 해병대 출신이시라 키는 자그만 하시지만, 엄청 강단이 있으셨습니다.그 밑으로 동생이 있는데, 이름이 통일.
그밑 동생은 평화.
북진, 통일, 평화.
넘 멋있잖아요? 다 좋은데, 성이
노씨.
노 북진, 노 통일, 노 평화.
이건 실제 사례니, 다른목적으로 쓰시면 안됩니다. 실존 인물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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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198.***.38.59 2010-03-2700:06:15
…/
68.5.37.x/
많이 배우시기 바랍니다.북진통일/
몇몇 충고 잘 받겠습니다.이거 같은 분 맞나요? 참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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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75.***.69.239 2010-03-2710:55:14
흠…똘마니의 홀로서기인가??? 이제 선데이의 그늘에서 벗어날때도 되었지..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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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198.***.38.59 2010-03-2713:52:28
141.154.226.x님/
저랑 대화하신 댓글 중 일부(중간 이후에 반말로 하신 부분들)를 쏙 지우셨네요. -
오마이 24.***.147.135 2010-03-2716:05:52
심플. 한나라당 쇄 ㄱ ㄱ ㅣ거나, 그놈들과 비슷한 뇌구조를 갖은 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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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69.***.68.151 2010-03-2813:47:36
tracer/
너의 글을 볼때마다 나는 웃음이 난다.상대방 글의 문맥에 명확히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항상 되묻고 질문하지.
재반격하기 위한 유도질문이거나 아님 정말 (설마) 몰라서 묻는 바보일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해.
그런 너의 글에 촌철살인이라는 식의 칭찬을 늘어놓는 비슷한 수준들이 계시니까 네가 계속 분발하는 거겠지?
표현이 좀 거칠어도 141.154..님의 글이 더 명확한 내용전달인거 같은데?잘 새겨듣지 않았으면서 잘 새겨듣겠읍니다 식의 이율배반은 하지 말기 바란다.
암튼 썬데이의 그늘에서 벗어나려면 141님한테도 많이 배우기 바래.
노력해라… -
북진통일 141.***.226.221 2010-03-2909:11:29
Tracer/
안달아도 될 사족을 달면서 다른 댓글을 기다리고 계신듯하니 님이 불쌍하게 보이는건 왠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묵었다 아이가” 라는 말이 생각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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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198.***.38.59 2010-03-2910:54:13
북진통일님/
대화한 내용 중 일부만 쏙 지우신 것(공교롭게도 다른 분이 지적한 댓글들)에 기분이 상해서 한마디 더 썼습니다. -
ㅇㄴㅁㅇㄴ 66.***.110.156 2010-03-2911:22:46
69.49.68.x/
야 이 캐존마나… 너는 그럼 북진통일 똘마니냐 스벌러마??? 에효 응신쉐키. 이 쉐키도 답이 없다… -
xyz 69.***.89.226 2010-03-2917:53:33
그만둘 하시죠.
Tracer님의 글이 논리적이고 가끔은 지적인 면이 많아 좋아했었지만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비비꼬는듯한 논조는 근래에 보기드문 인신 공격성인듯 합니다.제가 보기에는 북진통일님의 댓글에 이상하게 엉뚱한 댓글들이 달리면서 마치
유도심문을 하는듯한게 약간 Tracer님의 글조차 의심하게 만든듯합니다.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북진통일님의 글이 오히려 직설적이면서 간략하게 핵심을
찌르는듯해 오히려 속이 시원하더군요.반면에 Tracer님의 글은 어린아이가 징징짜듯이 자꾸 뭔가를 바라는듯한 인상을 받았는데 왜 요즘 일이 잘 안풀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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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216.***.202.34 2010-03-3109:51:01
위에 tracer?
심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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