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140 진행 중 한국에 돌아가서 영주권을 한국에서 취득하게되면 This topic has [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Bn. Now Editing “140 진행 중 한국에 돌아가서 영주권을 한국에서 취득하게되면”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국내에서 학위 후 포닥으로 있습니다. 지금 영주권 140 준비 중이고, 아마 11월 중으로 apply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불안한 포닥 신분인지라, 최악의 상황도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현기관에서 펀딩이 없어도 기관을 옮겨가며, 포닥 신분은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계약 종료일인 내년 6월을 지나면, 가족 특히 올해 태어난 애기 생각하면 포닥은 더이상 연장 안하려고합니다 (내년 6월이되면 2년을 채웁니다. 물론 신분이 보장되고 짧게 몇개월은 몰라도, 불확실성이 유지된채 계약 1년 더, 이런 식으로의 연장은 그만 두려고합니다.) 그래서 미국 산업계 안되면 한국 아카데미아, 산업계 동시에 다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요. 만약에 영주권 없이 미국 남는게 잘 안되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아카데미아든 산업계든 최소 3년정도는 겪어보고 안맞다면 미국을 다시 도전 하고 싶습니다. 대략 검색은 해봤지만, 경험자 있으실꺼같아서 질문 몇개 남깁니다. 1) 140만 승인 시켜놓고, 한국에서 남은과정 (CP)을 진행해서 최종 승인이 된다면 몇 개월 만에 미국 관련 직종으로 취업을 해서 입국을해야한다든지의 규정이 있나요?, 미국에 자리 구할때까지 한국에서 영주권을 최대한 유지할 수있는 기간이 궁금합니다. 2) 만약 NIW통해서 영주권 취득까지 완료가 됬는데도, 미국에 자리를 못구해서 못들어온다면 취득한 영주권은 자동 취소가 되는지요?, 취소가 된다면,,, 다시 140, 485같은 전반의 과정을 겪어서 영주권 재 취득이 가능한가요... 미국에 남을려면 신분 문제 타이밍을 이렇게 철저히 계산야하는지 이제야 깨닫고 있습니다. 최적케이스는 O-visa로 미국내에 취업을하고, 영주권은 또 별개로 진행을 하면 되겠지만, 위와 같은 worst 케이스 또한 슬슬 고려서 먹고살 걱정부터 덜어야해서 long term 플랜을 세워보고 있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