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순위 Feb.22.2005

  • #493606
    신선 71.***.177.161 3880

    Employment- Based

    All Chargeability Areas Except Those Listed

    CHINA- mainland born DOMINICAN REPUBLIC INDIA MEXICO PHILIPPINES
    1st C C  C C C C
    2nd C 08JUN06 C 08MAY06 C C
    3rd 22FEB05 08DEC03 22FEB05 22JAN02 01JUL02 22FEB05
    Other Workers 22APR03 22APR03 22APR03 22JAN02 01JUL02 22APR03
    4th C C  C C C C
    Certain Religious Workers C C  C C C C
    5th C C  C C C C
    Targeted Employment Areas/ Regional Centers C C  C C C C
    • eb3 208.***.25.216

      1달진전이네요.가슴졸였는데빠꾸안한게다행입니다.

    • 우리차례 74.***.72.99

      지난 10/18 아래 계류 된 숫자를 근거로 아래와 같이 예상한 적이 있었는데 제 예상보다
      12월 Visa Bulletin은 2주 정도 더 진전되었네요. Goo~d 입니다.
      계속 맞아 떨어져서 7~8월에는 2005년 군번 모두 승인받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조되시길……. 2005년 군번 파이팅. 2006년 초 군번도 금년 회계연도에 승인 받으시길……

      2005년 계류 된 숫자
      1월 -574
      2월 -451
      3월 -1,922
      4월 -47
      5월 -165
      6월 -518
      7월 -945
      8월 -1,322
      9월 -1,433
      10월 -1,530
      11월 -1,603
      12월 -1,893

      저는 PD가 05/12 입니다. 저도 Visa Statistics 자료를 유심히 보고 있고 상기 자료는 여기서 뽑으신 자료로 보입니다. 저도 님과 비슷하게 예상합니다. 2010년 회계연도 말에 Quota 소진을 위해 PD가 왕창 진전되는 바람에 9월인가 발표에 보면 한 6000개 정도가 ‘05.1월 이전 PD가 영주권 대기 중이라 연말까지는 PD 진전이 지지 부진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 상기 숫자는 NE 및 TX 이민국에 계류된 숫자만이라 해외 수속분 등을 합치면 이 보다 20~30% 안팎이 많지 않을까 추정한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한달에 2500개 정도가 발급되어야 하는데 Visa Statics 수치를 보면 회계연도 초반에는 1000개 안팎으로 천천히 줄다가 막판에 가속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오늘 보니 지난 회계연도에 Visa Statics의 숫자는 한달 평균 1500개 정도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중간에 이런 저런 사유로 기각 내지 중도 포기하는 숫자도 꽤 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을 근거로 다음과 같이 Visa Bulletin 예상해 봅니다.
      ‘10.12 ‘05.2월 초(밀린 것 처리로 한 2~3주 전진 예상)
      ‘11.1 ‘05.3월
      ‘11.2 ‘05.7월 초(USCIS 생색 좀 내고 언론들 호들갑 떨겠죠?)
      ‘11.3 ‘05.8 초/중순
      ‘11.4 ‘05.9
      ‘11.5 ‘05.10
      ‘11.6 ‘05.11
      ‘11.7 ‘05.12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2011 회계연도 중에 ‘06.3월 정도까지는 진전되지 않을까 싶네요.
      소견이었습니다.

    • Samuel 68.***.199.26

      좋은 정보네요. 혹시 2006년도 계류된 숫자도 볼수있을까요?

      • 우리차례 74.***.72.99

        예측에 참고되시길 바랍니다.

        2006년도 월별 계류 숫자(USCIS 2010.5.27 일자 발표 자료 for all other countries)
        1월 1,517
        2월 1,517
        3월 1,902
        4월 1,305
        5월 1,577
        6월 1,611
        7월 1,361
        8월 1,594
        9월 1,421
        10월 1,578
        11월 1,101
        12월 1,352

    • 손종팔 68.***.110.245

      제PD 는 3순위 2006년6월2일입니다. 현재 H1B의 만기는 2012년1월25일입니다.
      제 생각엔, 이 기간안에 운좋으면 485 승인날수도 있고, 안날수도 있네요. 솔직히 승인이 안날 가능성이 더 크죠. H1B 를 연장하면, 변호사비용이 많이들테고, 차라리 여행허가서 (AP) 를 신청하는것이 낳을듯 한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VISA stamp 가 필요한 사람입니다. 해외 출장이 잦은 관계로… 그리고, 485 기각되면, 모든것 다 잊고 한국으로 귀국하려 합니다.

    • Samuel 68.***.199.26

      우리차례님 댓글 감사합니다. 피디가 2007년 3월인데 많은 참조가 되었습니다. 님의 댓글대로라면 빠르면 2년 길면 3년안에는 승인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 우리차 72.***.136.102

      미 국무부 취업 숙련 다소 빨라질 것 예고
      가족이민 대부분, 동결 또는 후퇴 위험

      2011년 새해 취업 3순위 영주권 문호는 한달에 3~6주씩 진전될 것으로 미 국무부가 예고했다.

      반면 가족이민은 대부분의 범주에서 동결 또는 후퇴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는 미국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 국무부는 2010년 마지막 달인 12월의 비자블러틴을 발표하며 2011년 새해의 영주권문호 예상을 제시했다.

      국무부는 취업 이민 3순위 숙련공의 경우 새해 1월 문호부터 한달에 3주일에서 6주일씩 진전될 것으로 예고했다.

      이는 한달에 1~2주씩 느림보 걸음을 할 것이라던 두달전 예고보다는 속도가 다소 빨라질 것임을 예고한 것이다.

      취업 이민 숙련공의 컷오프 데이트는 12월 비자블러틴에서 한달 진전을 기록해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하기 시작했다.

      반면 가족이민은 두달전 예고때 보다 악화될 것으로 미 국무부는 수정 전망했다.

      미 국무부는 새해 1월 비자 블러틴부터 가족이민의 경우 기존 예측이 더 이상 맞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부는 가족이민의 컷오프 데이트는 새해부터 상당히 느려지거나 동결될 수 있고 심지어 후퇴(Retrogress)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국무부는 가족이민에서 영주권 번호 요청 수요가 근년들어 급감해 2010회계연도에는 매우 빠른 진전을 보였으나 현재의 2011회계연도 들어 상당히 몰리는 상황 변화가 있음을 밝혔다.

      따라서 가족이민 신청자들은 새해부터는 다시 기다림 고통을 겪게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가족이민의 컷오프 데이트는 이번 12월 문호에서 영주권자의 배우자, 미성년자녀들이 대상인 2A순위만 두달 더 진전됐을 뿐 나머지는 모두 동결됐다.

      가족초청이민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온 영주권자 배우자, 미성년자녀들의 경우 이제 신청 4개월만에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됐는데 당초 예고대로 내년 2월 문호부터 전면 오픈될 지는 다소 불투명해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