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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가 너무 넋을 놓고 있어서 제가 대신 질문 드립니다.
11학년 아이인데 마리화나 관련해서 학교에서 퇴학이라는 통지가 왔다는군요.
학교에선 본보기로 이 아이를 택한거 같아요.
아이가 너무 똑똑해서 다른 아이들을 이용했다고 학교측에서 주장하구요
그 학생에게 어떤 아이가 마리화나를 팔아달라고 했고
아이는 직접 팔지않고 팔겠다는 아이에게 전해줬다는군요.어찌 되었던 퇴학통지를 받았답니다.
아직 영주권자는 아니구요.
영주권 신청중인 아이입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고싶어요.
아이 부모는 그냥 아무생각을 못하고 있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