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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17:36:01 #104138sd.seoul 137.***.21.163 2616
(1) 무상보육;내년 부터 소득에 상관없이0세부터 5세까지무상보육이 시행된다고 합니다.(2) 김진숙;김진숙이 309일만에 살아서 땅에 내려왔습니다.살아내려와서 고맙습니다.(3) Faster than Light;빛과의 속력 경쟁 그 2차전 에서뉴트리노가 또 다시 승리했다고 합니다.물리학에 대한 지대한 도전이 아니냐는 일반의 우려와는 달리,질량이 없는 입자의 존재에 대해 아무런 꺼리낌이 없다면질량이 허수인 입자의 발견에 대해서도별로 놀랄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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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141.***.220.90 2011-11-3017:51:47
썬데이 재미 없으니 그냥 꺼지거라. 빙신같은놈이 이리저리 싸질러 다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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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66.***.2.220 2011-12-0103:03:22
1. 김진숙 사태가 주는 교훈…
노사 합의사항에 불복하여 불법점거농성, ‘크래인에서 점프하겠다’라는 위협을 이용, 정리해고철회를 이끌어냄으로써 앞으로 어떤 형태의 쟁의에 대해서도 노사합의는 무용지물이 될 수 있는 선례를 만든 점.
선박수주 한 건 없는 한진중공업에 재정적 압박을 더함으로써 정리해고 근로자뿐 아니라 남아있는 모든 근로자의 생계를 위험케 한 점.
제3자 개입금지조항을 어기고 뛰어든 민주당/민노당/시민연대의 ‘희망버스’ 행태. 덕분에 부산 영도 경제 초토화.2. 무상보육 또는 무상급식
자비로 점심 해결할수 있고, 하려고 하는 중산층 아이들도 강제로 포함시켜 버리는 희한한 법.
점심 한 끼 해결한다고 월 수백만원이 드는 사교육비는 여전하고, 오히려 무상교육에 쓸 재정을, 부족한 교원확보와 교육의 질 상승, 교육 기자재확보등에 사용함으로써 무상교육/급식보다 더 큰 수혜를 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포기.
무상교육/급식재정은 당연히 세금에서 충당.이런 몰상식의 전방위를 모두 갖춘 썬데이 니가, 아무리 사우스 다코타 시골구석탱이지만 학교에서 누굴 가르키겠니? 학생들이 불쌍하다.
항상너에게 얘기했지만….넌 뭘 하고 싶던지 간에 하지 마.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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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216.***.0.72 2011-12-0121:37:18
sd.seoul님의 글을 보고 재미있는 정보 감사드립니다..하고 댓글을 쓰려다 보면 또 어디선가 누군가가 나타나서 꼬봉 나타났네 역시 딸랑딸랑.. 어쩌고 하는 꼴 보기 싫어서 댓글을 안달게 되곤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바로 bullying에 의한 self-censor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지만 그 의도를 실현하기 위해서 어떠한 저질의, 미움에 가득찬 방법을 쓰는 것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이 좌든 우든 문제인 것 같습니다.sd.seoul님, 항상 흥미로운 글들 꾸준히 올려주시는 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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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EOUL 151.***.199.246 2011-12-0316:44:00
일전에 앉아서 오줌싸는 아줌마(혹은 아저씨) 글을 감명깊게 잘 읽은적 있습니다.
역시 썬데이 나오자 마자 tracer 아줌마 맞장구 치면서 등장하는걸 보면 어떤 공식이 있는듯 합니다.
열심히 썬데이 밑닦으면서 오늘도 즐겁게 하루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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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Beans 50.***.7.82 2011-12-0121:51:06
3번째 즐거운 소식글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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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98.***.227.197 2011-12-0123:39:09
좌니우니하는 정치와는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물론 인신공격성 글에도 심한 반감을 갖는 사람입니다. 이사이트의 free talk에는 자주 방문해서 글을 읽고 있습니다.
sd님의 글은 다 좋습니다만 제삼자로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때 sd님의 글에 반감을 갖은 분들이 sd님의 id를 모조리 공개하면서 ‘당신이 어디에 사는 아무개이냐?’라는 식으로까지 인식공격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sd님은 분명히 ‘아니요’라고 대답했습니다. 한참을 싸우다가 나중에 결국은 흐지부지 없어졌지만 그래도 그 이후에는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성의 글이 많이 줄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에도 sd님은 끊임없이 본인의 id를 암시하는 내용의 글을 올리고 계십니다. 본인의 id를 암시하는 내용의 글이 제삼자가 볼 때는 굳이 필요없는 내용입니다. free talk의 글들이 아무래도 이념,사상,정보,신변잡기 등에 관한 내용이 주루인데 일반일들에게는 생소한 물리학에 관련된 내용을 올리면서 ‘나는 누구다’라는 것을 줄기차게 암시하는 이유가 뭔가요.
이 사이트에 공학을 비롯해서 여러분야의 박사들이 득실득실해도 자기의 전문분야 얘기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순수과학계통이나 대학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짐작합니다만 과학지식에 관한 얘기는 거의 없습니다. 왜 굳이 반대편의 부정적인 댓글을 유도하시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몰라서 그렇다고 생각지는 않고 무슨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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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팽이 66.***.118.227 2011-12-0201:33:47
본인이건 아니건 물리학을 했건 안했건 그게 댁하고 무슨상관이죠?
머가 그렇게 궁금한지 이유를 자꾸 물어보는데 안봐도 뻔할 꼰대 스타일일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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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r 216.***.0.72 2011-12-0301:09:46
지나가다님 말씀을 들어보니 자기가 과학에 관심이 없다고 다른 사람들도 다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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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98.***.227.197 2011-12-0301:47:25
정작 본인의 의도가 궁금했는데 전혀 상관없는 다른 분들이 인신공격성으로 딴지를 거시네요. 저도 여기에 오시는 분들의 메너져리티라고 추정되는 자연과학분야의 Ph.D.입니다. 물리학에 대한 sd님의 글이 올라 올 때마다 원글을 찾아서 즐겁게 읽습니다. 제 의견은 sd님의 물리학에 대한 글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고 sd님의 id를 갖고 인신공격성 댓글이 자주 올라오는 상황에서 굳이 본인의 id를 암시하는 이런 글을 올려서 인신공격의 대상이 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남들에게 id가 밝혀지면서까지 인신공격을 당하는 것을 즐기시는 분이 아닌 한 이 부분만 조금 자제하면 좋을 듯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좌니우니하는 이념논쟁은 생산적인 논쟁이라는 판단입니다. 이 사이트에서의 좌우 대립이나 최근 국내에서 FTA에 관련해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은 모두 민주주의 발전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논쟁이 격화되어 인신공격성으로 변질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데 sd님의 글을 보면 논쟁이 격화되어 인신공격성되게 유도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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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놈들 64.***.225.15 2011-12-0304:01:24
간만에 지나가다님이 이 게시판에 옳바른 의견을 올렸습니다.
인신공격하는 것을 두고 편가르듯이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도 참 문제가 많지요. 그러면서 자신은 아닌양…그 놈이 그 놈처럼 보이는데도 말이죠.민주주의의 꽃은 반대와 논쟁 또 그것을 인정하는 사회인데, 지금 한국사회는 마치 1945년 직후의 상황처럼 반대를 위한 반대만 넘치고 진정한 지식인 들의 토론과 윈윈전략이 없으니….
이것 저것 찔러보고…사회적 물의를 아무생각없이 일으켰다가, 아니면 말고 하는 식의 무책임한 사회 풍조가 더 문제인데.
좀 배우신 분들이 이곳에 글을 올리면서 비나냥거리는 것 보면 참 깝깝하지요.
광우병, 천안함, 연평도, 그리고 FTA사건을 보면서 어찌도 이렇게 사람들이 아무생각없이 집단최면에 걸려 이리 저리 흔들리는지를 보면….민족성이라는 생각까지도 들게 됩니다.
평준화 교육과 전교조교육의 폐해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군요.
BTW, 간만의 좋은 지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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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혀 222.***.168.244 2011-12-0203:24:22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시네요.
버르장머리 없게 좋은글에 숟가락 하나 더 얹자면,
한국에서는 최근 나는꼼수다란 가카 헌정방송이 하나의 빅 이슈이며 좋은 소식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정권이 바뀌니, 보수가 망한다는 이런 밑도 끝도 없는 말보다,
정치의 GURU들이 정치 무관심 세대에게 정치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가 좋은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참고로 저는 대전에 사는데, 나꼼수 대전 공연에 왔던 군중은 1993년 엑스포 이후 처음 봤던 군중입니다.
그나저나 저 위에 싸질러 놓은 분들은 일전에 명예훼손으로 돈좀 벌려고 했었는데, 한국으로 와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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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Beans 66.***.5.59 2011-12-0206:05:56
탄혀님은 다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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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1-12-0223:36:30
AAA님은 좋은 댓글을 달고도 쓸데없이 사족을 달아서 욕을 먹는군요..
어쨋든…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1. 김진숙 사태가 주는 교훈…
노사 합의사항에 불복하여 불법점거농성, ‘크래인에서 점프하겠다’라는 위협을 이용, 정리해고철회를 이끌어냄으로써 앞으로 어떤 형태의 쟁의에 대해서도 노사합의는 무용지물이 될 수 있는 선례를 만든 점.
선박수주 한 건 없는 한진중공업에 재정적 압박을 더함으로써 정리해고 근로자뿐 아니라 남아있는 모든 근로자의 생계를 위험케 한 점.
제3자 개입금지조항을 어기고 뛰어든 민주당/민노당/시민연대의 ‘희망버스’ 행태. 덕분에 부산 영도 경제 초토화.2. 무상보육 또는 무상급식
자비로 점심 해결할수 있고, 하려고 하는 중산층 아이들도 강제로 포함시켜 버리는 희한한 법.
점심 한 끼 해결한다고 월 수백만원이 드는 사교육비는 여전하고, 오히려 무상교육에 쓸 재정을, 부족한 교원확보와 교육의 질 상승, 교육 기자재확보등에 사용함으로써 무상교육/급식보다 더 큰 수혜를 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포기.
무상교육/급식재정은 당연히 세금에서 충당.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이 부분에 관해서는 분명 생각해 볼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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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놈들 64.***.225.15 2011-12-0304:04:23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렇게 배째라식의 군대문화가 사회를 호도하는지….
밥한그릇에 다른 더 좋은 것들을 버려야한다는 수준의 지식인들이 넘쳐나는 한, 희망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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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141.***.127.75 2011-12-0301:58:00
Well.. the truth is
Anyone who says it should not be done can interrupt the people do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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