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에게 말하면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한 안내서를 줍니다. 그거 숙지하시고 여행하시구요. 아기가 100일 정도 된 경우면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아기에게는 힘든 여행이라고 하더군요.
베시넷 신청하시구요. 그럼녀 제일 앞자리에 베시넷 설치가능한 곳으로 자리 배정해 줍니다. 인펀트용 타이레놀 챙기시구요. 분유 챙기시고, 비행기에서 뜨거운 물같은 건 주더이다.
증명서는 필요없습니다. 여권은 신청해서 받으셨죠? 저는 급행서비스 신청해서 받았던 경험있습니다. 태어나고 출생신고하고 소셜카드 신청하고 출생신고서 받고 쇼셜넘버 받아서 여권신청했었더랬죠.
참고로 아직 쇼셜넘버 못 받으셨으면, 번호없이도 여권신청 가능합니다.
이런 일련의 신청하고 받는게 약 90일 걸리던데요..
90일 전에는 여행도 어렵단 얘기에요….외국으로,,,, 외국여행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