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동성애자 클럽’ 조폭형님 무색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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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qq 71.***.167.71 4207

    탈퇴한 회원을 4시간 동안 끌고 다니며 집단 폭행을 가한 미성년자 동성애 클럽 회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모두 18세 이하의 미성년자들로 정기적으로 만나 동성애를 해 왔다는 점 외에도 탈퇴자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옷을 벗기는 등의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2일 ‘한번 가입하면 탈퇴가 불가능’하다는 내부 규율을 어기고 동성애 클럽을 탈퇴한 A(18)군을 찾아가
    클럽을 비방하고 동성애인들에 대해 험담을 하고 다녔다는 이유로 집단 구타한(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백모(18)군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군 등은 지난해 12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A군이 거주하는 고시원에
    찾아가 그를 불러낸 뒤 도림천 교량 밑, 놀이터 등지로 끌고 다니면서 주먹과 발로 때리고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르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A군에게 폭행 외에도 옷을 벗기는 등 성적 수치심을 느끼는 행위를 하도록 강요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서울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미성년자들인 이들은 지난 2003년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결성된 동성애 클럽인 ‘즐거운 ○○’,
    ‘루시○○’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이른바 ‘정모’ 등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매주 금요일 서울 종로구 등지에서 만나 모텔 등에
    투숙하면서 동성애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 대부분이 중학생으로 아직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라 학교 수업이 없는 주말 등을 이용, 모텔 등에 집단 투숙해 동성애를 해 왔지만 혼숙이 아니어서 업주 등으로부터 제재를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
    실태만 모르는 순진무구한 사람들이 동성애를 옹호하고 지ㄹ하고 있지…실태가 뭔지도 모르고…이게 무슨 인종차별하고 같은 문제로 접근한 동성애자들의 씨알도 안먹히는 말이 요즘세상에 먹히고 있으니…ㅉㅉ

    • 1 75.***.82.222

      인권이나 동성애 옹호를 탓하기 이전에,
      세상과 인터넷과 미디어(영화 티비 신문 등)들을 먼저 탓해야 되겠죠. 적어도 성적 오리엔테이션이 아직 형성되어 있지 않거나 성적경험이 없는 아이들에게, 이런것들이 무작위하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첫번째 문제지요. 동성애문제만이 아니고 중학생들이나 초등학생들이 이런 성적활동을 그냥 재미삼아 하고 있다는게 문제지요. 이건 단순히 동성애 문제가 아니라구요.

      해결책요? 없어요. 세상이 악해져서…돈만 알아서 그런건데 뭐. 재벌 미디어들과, 다국적 기업들, 헐리우드와 먼저 싸워야 해요. 인터넷에서 포르노 싸이트 다 제거 할수 있어요?
      그냥 놔두고, 빨리 알아서 이런 세상시스템이 저절로 망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고치겠다고 저항하면 붕괴가 더 더뎌질뿐.

    • tracer 98.***.201.121

      어떤 동성애 권리 옹호자들이 모든 동성애자들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한 적 있나요? 그저 똑같은 사람이라고 할 뿐이죠.

      어쨌든 간에, 전체 동성애자 중 위 케이스와 같은 폭력범죄자 비율과 전체 이성애자 중 폭력범죄자 비율을 따지면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그 결과를 봐야 동성애자들이 더 폭력적인 사람들인지 판단이 설 것 같은데요? 위의 내용은 나쁜 놈들이 있는데 그놈들이 (happens to be)동성애자더라.. 그 이야기 밖에는 안되는데..

    • 문제점 64.***.211.64

      조금 우려되는 것 중 하나가, 동성애자들 지도자, 학자들이 동성애가 더 발전되고 “똑똑”하며 우세한 형태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저 용인되는 것에서 그치기 힘들고, 이게 좋은 것이라고 정당화 시켜야 하기 때문에 이런 주장들이 나온다고 봅니다. 동성애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지내는 것은 좋은데, 자신의 입지를 위해 promote하기 시작하면 문제시됩니다. 이성애자들의 근본적 가치관의 아주 중요한 부분을 건드리기 때문이죠. 그런식의 접근은 충돌을 가져올 수 밖에 없으니, 양쪽이 다 피해야 합니다.

      • tracer 198.***.38.59

        저는 한번도 동성애자가 더 우세한 지능이나 재능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것을 들어본적이 없는데 혹시 그런 내용을 보신 적이 있다면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동성애자 인권운동하는 사람들로부터도 그런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 q 99.***.94.101

        저도 이런 이야기는 처음듣습니다.
        다만 게이 “프라이드”라고 하는것은 억눌림에 대한 반작용에서 시작했던 무브먼트 비슷한거였던거 같고, 오늘날엔 이 게이프라이드를 역시 기업들이 상업적으로 이용해먹고 있는다고 자각들을 하는 게이들이 많은거 같더군요. 그래서 요즘엔 반프라이드 게이를 지향하는 사람들도 있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만 통계적으로 게이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인컴이 약간 높다는걸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 별로 그 조사가 객관성이 있을거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트레이서님 말씀대로 게이들은 유전자적으로 우세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좀 게이중 또라이들일거 같고, 대부분의 게이들은 차별받지만을 않기를 바라는거겠죠.

        혼자서 공상과학소설 쓰듯이 공상해보면, 트레이서님처럼 진화론 신봉자들은, 인구문제의 자연스런 해결책으로 인류가 게이로 진화해가는것도 상상해볼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돌던지지 마세요). 물고기중에 실제로 피메일이었다가 메일로 바뀌는 그런 물고기들도 있다는 군요. 파충류들의 에그속에서의 성별결정이 환경(온도)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은 상식이 되었구요.

        • tracer 198.***.38.59

          우선 진화론 ‘신봉자’라.. 진화론에 반대되는 근거가 쌓이게 되면 저는 언제라도 진화론이 아닌 다른 생물학 이론을 믿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신봉자라는 단어는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

          인류 전체가 게이로 바뀌는 것은 진화론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신다면 전혀 말이 안됩니다. 동성연애는 reproduction, 즉 자기 gene을 더 많이 살아 남기는 데에 전혀 이득이 없으니까요. 물론 상상은 자유입니다만..

        • ㅃㅃ 75.***.88.194

          역시 상상이니까 이런 얘기가 성립한다고 하고:

          reproduction 을 여자가 자궁속에서 탄생시키는 프로세스로만 생각할 필요가 없죠. 클론도 이제는 공상과학속의 이야기만은 아니고. 이제는 여자도 임신하는걸 싫어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으니 누가 알아요. 그렇게라도 종족보존을 해야할지. 지렁이만 보더라도 포유류의 재생산방법과는 완전히 다르고…ET가 암수가 있다면 암컷이 어떻게 생겼을지 상상이 가요?

          또 공상이지만, 언젠가 혹시, 올더스 헉슬리의 “미래 세계”였던가 뭔가 하는소설처럼, “reproduction”만 담당 관리하는 클론 전문 기업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클론에서 생겨난 애들은 데이캐어로 보내어지고 프로스쿨과 학교시스템에서 교육되어져 시스템을 돌리는 부품의 역할을 충실히 하다가 노화되면 다른 새로운 참신한 클론으로 교체폐기되고… 완전 기계같은 세상.
          이거 내가 상상하고 댓글쓰고도 상상하는거 만으로도 치떨리고 머리가 아프네. 트레이서님, 더 말시키지 마세요. 이런건 상상도 하지 말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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