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13만 마일 차 O2 sensor 빼내는 난이도

    • 73.***.70.100

      Penetrating oil 하루이틀전에 흠뻑 적셔놓으세요.
      전 transmission fluid:acetone = 10:1 정도 섞어서 penetrating oil 만들어서쓰는데
      전날 걸레에 적셔서 감아놓습니다.

    • NN 184.***.250.85

      토치로 몇 분간 달구면
      쩔어붙은게 느슨해집니다

      https://www.homedepot.com/p/Bernzomatic-WK2301-Propane-Torch-Kit-333084/202539561

    • 73.***.98.103

      정말 잘 안빠지더라구요.
      Penetrating oil 잘 발라야 하구요.
      1번 22mm 소켓을 오토존에서 빌렸습니다. 오토존에서 빌릴 수 있어요. 어차피 자주 쓰는 툴도 아니니 빌려서 써도 됩니다.
      그런데 벌어진 사이로 늘어나서 헛돌 더라구요. ㅠㅠ
      22mm long wrench 사서 한 방에 풀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버릴 센서라면, 전기 줄 끊어 버리시고 작업하셔도 됩니다.
      말씀하신대로 breaker bar나 긴 렌치가 필요합니다. 짧은 거로는 텍도 없더라구요. Good luck!

    • 136.***.140.50

      저도 이짓저짓 다 해보다가, 결국은 전선 끊고, 임팩트 렌치로 조져서 뽑았습니다.
      페넌트레이팅 오일은 일주일 전부터 거의 매일 뿌렸었던 것 같네요. ㅠ

    • 토치필요 50.***.170.110

      배기쪽의 센서는 쉬울 수 있으나 바닥에 있는 놈은 토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씨름하다 파란 통 토치사다가 겨우 뺐던 기억이 있습니다.

    • 노하우 106.***.192.51

      정비소에서는 전용 툴이나 좀 다른 노하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