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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어학등 준비하고 석사와 박사등을 하나씩 하면서 학생비자로 있은지 십년이 넘었습니다. 그후 워크비자로 변경하여 짧게 일했었고 지금은 영주권 진행중인데요. 준비를 하다보니 미국 처음 유학와서 재정서포트를 위해 한국으로부터 송금받은데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미 그 십년도 훨씬 넘은 은행 잔고기록등은 타주 이사등으로 잃어버렸어요. 주 거래 은행에서 그 기록을 재발급 받으려 찾아갔는데 최장 보관기간이 7년이어서 이미 예전의 기록들은 없다고 하네요. 만일 영주권 심사때 이에 대해 물어보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은행측에서는 외국에서 오는 송금은 Federal Reserve Bank를 거쳐서 미국에 오기때문에 거기에는 어쩌면 남아있을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거기에라도 연락을 해봐야 하나요?
경험자 분들과 선배님들의 간절한 조언을 구합니다. 그리고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추신:
인터뷰 대기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걱정이 되네요. 어학연수때까지 거슬러 올라가다보니 걱정이 더 커졌나봐요. 이곳에서 참 많이 도움받네요. 답글 주신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