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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보험회사를 state farm으로 바꾸었습니다.
2주 전인가 토네이도가 불어 2마일 떨어진 곳이 박살이 났습니다.
토네이도 지나가는 곳에 있었기에 많은 우박(골프공 사이즈)이 내려 집이 부서지는 줄 알았습니다.
지난주에 지붕회사들이 돌아 보며 지붕을 봐 주었는데, 저희 집 지붕이 damge를 입었답니다.
그래서 보험회사에 클래임을 했더니 deductible이 집값의 1% wind라고해서
원래 처음 계약할때 dedutible이 1000불 아니냐고 하니까 작년말에 policy가 바뀌었고 오티스도 했다고 해서
그런거 받은적 없다고 하니까 바꿀 수 없다고 하더군요,,아~~짜증…보험회사를 바꾼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지,,도통 알 수가 없네요…
지붕은 고쳐야 되고 돈은 없고,,,언제 보험회사를 바꿔야 손해를 보지 않을까요?
다른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