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신청하려는데요 걱정되서요

  • #487552
    1순위 신청 216.***.239.116 2334

    변호사가 1순위 신청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저는 학사 소지자로 태권도 사범을 하고 있거든요…P-1 비자 소지하고 있고요 선수 경력이나 시범 경력이 별로 없는데 변호사 말로는 적당히 경력을 부풀려서 가능하다고 하는데..경력 부풀리기가 가능한지 또한 만약 1순위 해당사항에 들지 못해 신청중 기각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작년에 변호사가 신청하자 하고선 지금까지 서류 보완하고 올해 넣자고 하는데 이말이 가능하지 아니면 어떻게 신청하는것이 좋은지 고수님들께 물어봅니다.

    • 바비 96.***.139.203

      기각되면 기각되는 것입니다. 기각된다고 세상이 무너지는게 아니구요. 그리고 그 방법이 유일한 방법이니 그렇게 권유했겠지만서도 돌다리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이곳에 질문하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각되면 다른 순위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일 최선책(1순위)을 선택하셨다면 그 다음 신청시엔 확률이 조금씩 줄어드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변호사 얘기도 100% 신뢰하셔서는 안됩니다. 돈을 잃고 시간을 잃는 것이지.. 다른 것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보유하는 비자를 뺏기는 것도 아니구요. 나쁜 변호사의 경우에는 돈을 보고 달려들지… 도와주려고 수임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도와주려는 사람인지 돈을 보는 사람인지 잘 판단하셔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인이 보는 관점에서도 무리수가 있으면 아니됩니다. 이해가 안되는 사항은 끝까지 이해될때까지 물고 늘어져야하거나.. 포기하셔야 합니다. 변호사에게 미안할거 하나도 없구요.

    • 바비 96.***.139.203

      그리고 이곳이 질문하시려면 자신의 상황을 최대한 피력하셔야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경력부풀리기라고 하신다면 그게 얼마만큼의 경력부풀리기인지 알수도 없구요. 거짓을 얘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경력을 PR차원에서 미화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경력이 어떤 경력인지 말씀하셔야 판단가능하구요. 본인의 경우에는 자신이 갖고 있는 경력이 너무 미천해보일 수 있지만.. 일반인이 보기에는 그 이상일 수도 있으니.. 제대로 피력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그래서 그 경력을 보증할 수 있는 사람들의 추천서 역시 중요한 것입니다.

    • 저희도 24.***.127.214

      저희 남편도 태권도로 2007년 여름에 1순위로 140과 485를 동시 신청했다가
      중간에 추가서류 요청후 2009년 봄에 디나이 되었었습니다.
      저희는 미국 변호사를 썼었고, 서류가 충분하다고 했었고, 저희남편이
      0비자를 받을때 썼던 서류를 약간더 보충해서 넣었었습니다.
      그런데, 디나이가 되어서 신분자체에도 문제가 생겨서(불법체류) 바로
      미국에서 비자를 받아서 2009년 여름에한국에 가서 0비자 스탬프를
      다시 받아왔습니다. 2009년 12월에 다시 1순위를 넣었고 2010년 1월에
      승인되었습니다.
      h 비자가 아닌이상 영주권을 접수하고, 디나이가 되면 신분에 힘든 이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생각을 잘 하셔야 합니다.

    • 본글 216.***.239.116

      변호사가 단순히 경력 부풀리기가 아닌 내가 획득한 경력이 아닌 다른 성공케이스 사례에서 참조하여 만들어 줄수 있다고 하는데 가능한지 궁금하고요, 참고로 저는 경력이 한국에서 약간의 지도 경력과 고등학교때 까지의 선수 성적이 다 인데 가능한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