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1년 남은 이민준비(현실적인 조언…) This topic has [2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미국노땅노어른. Now Editing “1년 남은 이민준비(현실적인 조언…)”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미국이민 초보자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먼저 저의 신분 및 직업 등은 이렇습니다. - 신분 : 미국시민권자와 결혼하여(한국혼인신고 완료) CR-1 비자 신청 과정 중에 있습니다. 약 1년후 CR-1 비자 발급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 - 학위 : 기계공학 학사 졸업 - 직업 : 직업(절삭공구 설계직), 5년 경력 → 기본적인 절삭공구의 이론을 알고 있지만, 현재 회사가 후발주자이기 때문에 심층적인 이론에 대해 확실성이 없음. 대부분 경쟁사 제품을 copy 및 개선한 제품을 출시함. - 전공이론 : 전공이론에 대해 어렴풋이 기억만 날 뿐, 대부분 기억이 나지 않음. - 관련 프로그램 : NX CAD, NX CAM 가능, FEA(구동은 할 줄 알지만, 정확한 해석은 불가함) - 영어 : 일상적인 회화에는 문제없는 수준임. 배우자 및 장인어른, 장모님과 의사소통 문제없음 단, 할아버지.. 할머니 등 사투리가 심하시거나.. 발음이 뭉개지거나.. 인도 억양 등 접해보지 못한 영어에는 listening 자체가 안됨. 업무 특성상 외국인(러시아인)과 영어로 일을 하고 있음. 고민은 이렇습니다 1. 미국 직급 체계를 잘 몰라서.. 경력이 있는 절삭업계가 아닌, 다른 업계를 가게 된다면 Assistant Engineer 또는 Junior engineer 또는 entry level engineer로 지원해야 할까요? 2. Job interview에서 전공질문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가 궁금합니다. 이민까지 남은 시간이 1년 남짓이라.. 이 기간동안 전공공부를 다시 해볼 생각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두렵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어보시는 분들 중 어떤 전공질문을 받았는지 댓글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Houston, TX에 JOB CLUB 이 있을까요? TOP STORIES에 적혀있는 이모작인생 관련글에서 JOB CLUB에 대한 얘기가 있어서 나중에.. 미국 입국한 후에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제 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저 자신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미국이민은 필수적이고, 여기에서도 꼭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