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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년 기아 보레고 오너 입니다.
한 1년 전부터 딜러한테서 메일이 꾸준히 옵니다.뭐 내용은 자기들 pre-owned stock 이 더 필요하다고, trade-in value 보다 120% 까지도 가격준다고,처음엔 ‘차 팔려고 그러나 보다’ 해서 넘겼습니다. 그리고 최근 중고차를 검색해 보았는데, 제가 사는 지역에서 100마일 이내에 1대도 없더군요.내심 단종된 차고, 거의 보이질 않아서, 오래 타기가 어떨찌 고민이 살짝 되었는데, 혹시 아시는 분있으신가요?정리하면~1. 단종되어 나오지도 않는차를 계속 팔아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2. 그리고 09년 보레고 오래 탈만 할까요? 지금이야 4만마일정도라 간간히 생기는 잔고장들 딜러에서 무료로 수리하지만, 5년 6만 마일 넘어서 유지 비용이나 부품 문제 이런것들이 생기진 않을지 좀 고민입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