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오디세이(Odyssey,아디시,오딧세이)- 15만 마일까지 정비 내용 (2탄)

  • #2935653
    Tree 24.***.165.54 5465

    1년전에 13만까지 정비내용을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2탄으로 13만 마일 이후 부터 15만 마일까지 정비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가능하면 부품은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아는 미케닉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고치기 때문에 비용은 많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1년전에 필요한 정비를 모두 했다고 생각하고 올해에는고장날 것이 별로 없을 것으로 기대했었는데,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10년 이상 소유한 오디세이를 계속 타야할 지 처분해야 할 지 심각하게 고민했었던 한 해 였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1년에 천 불 이하의 유지 관리 비용이라면 계속적으로 탈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비용을 들여서 고쳤으니 이제 문제될 것이 없을 거라는 희망으로 계속 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래타게 되니 보험료도 많이 내려가고, 내 차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니 정이 더 가는 것 같습니다.

    10년 이상, 15만 마일 이상 차량을 계속 유지 하기 위해서는 경험상, 이러한 것들 중의 몇 가지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당한 수리, 관리 비용,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차를 바꾸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1. 진짜 운이 좋아서 잔고장 없는 차를 구입한 경우
    2. 운전중 큰 사고가 없는 경우
    3. 자기 차에 대한 관심과 기본 지식이 있어서 필요한 정비 항목을 시기 적절하게 판단할 줄 아는 경우
    4. 본인 혹은 지인이 가능한 적은 비용으로 직접 수리 등 관리 해 주는 경우
    5. 새차를 살 돈이 부족해서 큰 문제가 아니면 고치면서 계속 타는 경우

    13만 마일 이후 발생한 문제

    1. A/C 작동하지 않아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 문제 — A/C Compressor 교체
    a. 딜러에 가면, 실제로 고치게 되면 확인 비용을 받지않는다고 하면서 확인만 하는 비용으로$100 이상 청구하고, 이게 아까와서 고치라고 하는 것 모두 높은 비용으로 고치게 되면 보통 천 불이상은 보통 나온다는것을 알고 있어서 먼저 가스를 사서 넣어 보고, Relay… 등 등을 확인해 보았는데 문제가 없어서 아무래도 Compressor 가 문제인 것 같다고 판단하고, 미캐닉에게 확인했는데 역시 compressor 가 문제였습니다. 정품은 너무 비싸서 약 300불정도로 재생 부품을 사서 교환했습니다. 정품이 아니라서 그런지 정차시에 약간의 Humming 소음이 있습니다. 여름이 긴 지역이라 에어콘 없이 살 수 없어서 교체한 후에 해결되었습니다.

    2. Power Steering Pump 위쪽 호스에서 Fluid 가 새는 문제— 압력호스(Pressure Hose) 및, 압력 스위치(Pressure switch) 교체
    a. 마눌님이 노후된 차량에서 들리는 각종 소음으로 인하여 민감해져 있는데, 하루는 낮잠을 자다가 꿈에 차가 길에서 멈춰버렸다고 합니다. 이말을 듣고 새차로 교환해 주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에 후드를 열어서 확인해 보았는데, 스티어링 액 절반정도가 새고 있었습니다. 일단 급한대로 1통 사서 보충해 놓고 타고 다니다가 딜러에 엔진오일 교환하러 갈 때 점검해 달라고 했는데, 바가지를 씌우려고 하는지 Power steering pump 등을 교환해야 한다면서 또 천 불정도의 견적을 줍니다…. 지난번에 직접 정확히 같은 부품을 사서 교환을 했기에 이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냥 딜러에서 나왔습니다. 아는 미케닉을 찾아가서 확인해보니 Steering pump 위쪽의 호스에서 Leaking 이 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압력호스를 교체하면서 호스 밑에 붙어있는 압력 스위치 까지 같이 교환했습니다.

    3. 엔진쪽에서 소음이 커지고, 흔들리는 문제— 엔진 마운트 ( Engine Motor Mount)교체
    a. 많은 Odyssey 운전자들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최근에 엔진쪽에서 소음이 커지고, 기어바꿀때에 진동이 있었습니다. 아무조치도 하지 않으면 엔진 옆에 붙어있는 다른 부품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교환하려고 하는데, 엔진 마운트가 여러개가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어떤 것을 교환해야 할 지 몰라서 미캐닉에 보여주었더니, 그 중에 1개만 교환하면 될 것 같다고 해서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필요한 마운트만 교체 하였습니다.

    4. 바닥쪽에서 철판이 부딪쳐서 떠는 소음( Rattling noise) 문제 — Heat Cover 조정
    a. 가속시에 얇은 철판이 떨리는 소음이 계속발생하여, Heat cover 부위를 고정하고 닿지 않게 조정하였습니다. 20불 이하

    5. 배터리로 인하여 시동이 안 걸리는 문제  배터리 교체
    a.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점프를 시도했는데도 되지 않아서 배터리를 빼서 구입했던 자동차 부품 판매점에 확인을 했습니다. 충전을 해 보더니 충전이 안되니 배터리에 문제가 있다고 (2년정도 전에 교환)워런티로 새것으로 바꿔주었습니다. 맨 처음 구매하고 2번정도 이런식으로 워런티로 교환하다보니 3년동안 사용했는데 추가 비용없이 다시 새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GoGo 107.***.218.253

      저도 06년 오디세이 새차로 사서 16만마일째 타고있습니다.

      엔진오일과 미션오일 교환만 딜러에서 했고, 나머지는 자가정비입니다. 아. 타이밍벨트/워터펌프/텐셔너도 딜러에서 했군요.

      리콜된거와 사고한번난거 수리 외에 자가정비내역은

      브레이크 잡 두번하고
      파워 슬라이딩 도어 액츄에터 교환
      파워스티어링 ORing 갈고 액체교환
      스파크 플러그 교환
      미션오일쿨러 부착 (혼다 유리미션 대비 뭔가 할수있는것중 최상의 옵션입니다)
      후륜 쇼바 교환
      전륜 스트럿 앗세이 통째 교환
      블랙박스 장착
      후방카메라 장착

      적고보니 어이구 많이 만졌네요.

      지금 브레이크 밟을떄 간헐적으로 달달달 떠는거로 봐서… 로워 콘트롤 암 부슁이 맛이 가는것 같고, 원글님 하신거처럼 엔진마운트도 한번 봐야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에어백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이게 골치가 좀 썩일것 같네요.

    • 정비내용 24.***.33.70

      정비 내용을 보니 오래존 제가 타던 혼다차가 기억나네요.
      언급된 내역처럼 혼다가 시간이 지나면 시한폭탄 터지듯 하나둘씩 나가게 설계되어있습니다.

      위 내용중 대부분은 오히려 독일차나 미국차에서 나오지 않는 문제들입니다. 거의 20만마일 가도 말이죠.

      혼다보다는 오히려 현대나 토요타가 더 낫다가 중론입니다.

      에어컨 12년넘게 빵빵하게 틀어도 제가 몰던 미국차는 한번도 문제가 없었고 마운트 및 스티어링 파트 둥도 뮨제가 없었지요.

      제 지인이 오딧세이에서 4천불 넘게 들었다고 하는데 언급한 내용과 비슷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하나둘 나가게 만든 혼다 엔지니어들의 심혈을 기울인 디자인 덕분이죠.

      정비내용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겠네요. 결론은 딜러쉽은 거의 날강도다….저도 동의합니다.

      • GoGo 107.***.218.253

        혼다가 확실히 과대평가 되고있는건 동의합니다.
        하지만 독일차가 문제없다는건… 그건 아닌거 같아요 ㅎㅎ

        제가 예전에 W124 하고 E46 탔었고, B5.5 Passat.. 그리고 R52 미니쿠퍼 탔었는데… 10만마일 넘기고 15만 거의 다 되니까 여기저기 빵빵 터지는데 장난아니더라고요. 특히 BMW 직렬6기통 엔진.. 10만마일정도에서 오일필터하우징 씰링문제로 오일 샙니다. 모든 BMW 는 100% 이문제 생깁니다.
        오일만 새는걸로 끝나면 괜찮은데, 이게 새면서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고 배기파이프에 흘러서 타면서 냄새가 실내로 들어오고…그 냄새때문에 두통으로 병원까지 갔다왔어요.ㅋㅋㅋ 유명합니다 이건…. IF 가 아니라 WHEN 이거든요. E46 만 그런줄 알았는데, 그 M52 인가? 엔진을 쓰는 모든 BMW 고질적 문제입니다. X3, X5, 5er 7er 전부 다. 이눔 엔진커버개스켓도 10만마일 전후로 찢어집니다. 이것도 시간문제. 씰링들이 쩍쩍 갈라져요. 제일 짜증나는 문제들이죠. Vanos Seal 열화되는거도 고질병입니다. 암튼 BMW 앙탈 장난아니에요.

        ZF 미션은 후륜단이 고장잘나고요 (혼다 유리미션??? BMW 살얼음 미션….)
        벤츠 W211의 ABS문제 잘 아시죠? 벤츠에서도 두손두발 들어버린 아주 악질 고장입니다. 자가정비 깨나 한다는 사람들도 이건 못고친다죠.

        암튼 독일차 고장나는거 장난아닙니다.

        미국차는 잔고장은 나도 큰고장은 안나는건 맞는데
        이상하게 내장이 오래 안갑니다.
        혼다는 10년넘게 타는데 가죽시트도 실내 플라스틱도 열화도가 양호하고, 내가 긁고 찍은거 뺴면 괜찮아요.
        특히 포드 인테리어가 10년 넘기면 플라스틱들이 쩍쩍 갈라지죠. 물론 차가 서버리는 큰고장.. 엄청 비싼고장은 좀 덜 나지만서도요.

        • 정비내용 24.***.33.70

          GoGo님 글을 보니 제 마음이 다 아려집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비머는 잠깐 잠깐 탓지 제가 오랬동안 소유해본 적은 없어서 잘 모르지만 오래되면 그런 문제가 있군요.
          좋은 경험 공유 감사드립니다.

    • 이제 시작 72.***.41.14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엔진 모터 마운트 교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 좀 해주실수 있으세용? ^^;;;
      hoonyu0803@gmail.com 감사합니다~

    • 동감 24.***.251.9

      04년식 오딧세이 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잔고장 한번도 없었구요. 단지 소모품만 교체 했었는데…
      우선 마일리지가 아주 적습니다. 10만마일… 문제는 마일리지와 관계없이 연식이 오래되면
      혼다차는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제가 차에 대해선 완전히 까막눈이라…

      제차도 얼마전부터 브레이크에서 소음 올라오구요. 엔진에서 “끼기긱”잡소리가 납니다.
      히터는 거의 작동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비소에 문의한 결과 적게는 2천불에서 엔진쪽까지 열어보면 몇천불 더 든다고 겁을줘서
      이만 정든차를 보내드리고 다른녀석으로 입양을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사정상 혼다나 토요다 등으로 고려하고 있지만.. 혹시 추천 해 주실만한 차가 있나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어려서 가족용으로 Van을 구매했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서..
      여긴 눈이 많은 북동부 지역이라 SUV나 4Wheels을 고려중입니다.
      주로 왕복 20마일 출퇴근용으로만 쓸 예정입니다.

    • pk 96.***.2.13

      경험이 녹아있는 좋은글 잘봤습니다.

    • 음… 65.***.86.10

      06 오딧세이 18만마일을 넘어서 19만 마일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올 겨울에 19만을 넘을 것 같습니다.

      댓글로 제차의 상황을 공유하자면…
      – 9만마일 쯤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 교체 리콜. 이때 파워스티어링이 빡빡한 것을 인식했지만 돈 들여서 수리하자니 너무 비싸서 관뒀습니다. (견적이라도 받아놨었으면 나중에 무상수리라도 받았을텐데… ㅠㅠ)
      – 10만 마을 쯤 클리이밋 컨트롤 디스플레이 back light lamp가 고장나서 교체. (Radioshack 에서 12V lamp 사서 교체함. 약 $2)
      – 12만쯤 됐을때 직접 O-Ring 교체해서 파워스티어링 문제 해결. 추가로 PS fluid Reservoir 도 개선품으로 교환
      – 약 13만 마일 쯤 Starter 고장 교체

      – 브레이크 패드 3번, 로터 2번 교체한 것과 타이어 몇번, 배터리와 오일류 같은 소모품들 갈아준 것들이 전부입니다.
      트랜스미션 고장날까봐 자주 갈아주는 편이구요. (10만 마일 이후 3만 마일마다 갈아주고 있습니다. 직접하는 것이라 크게 비용이 안 드는 편인데, 샵에서 했으면 제법 돈을 냈었어야 할겁니다.)

      – 조만간 슬라이딩 도어 롤러를 갈아야 할 것 같습니다. 찌그덕 거리는게 움직임이 원활하지 못 한 것 같아서요. 이것도 어느정도 타고나면 나타나는 고질병인지 유튜브에 많이 안내 되어 있더군요.
      – 앞으로 3~4만마일 더 달리면 두번째 타이밍 벨트, 스파크 플러그를 갈아야 할 것 같고…(이건 진짜 30만 마일까지 탈지 말지 고민해보고 할 일 같기는 합니다.)

      제가 탔던 어떤 차들 보다 제 속을 덜 섞이는 차인데, 제가 운이 정말 좋았나 봅니다.

    • 현다이 69.***.235.45

      에고… 다들 행복한 소리하시네요.. 현다이 가지고 있었는데.. 10만되자마자 고장들 몰려와 폐차했습니다 무슨 수리비용이 6천이나 드는지요.. 그나마 고칠 수 있는 차가 부러울 뿐입니다

    • 지나다 129.***.33.131

      제 시에나도 정보 공유합니다. 04 도요타 시에나 11 만 마일에 사서 지금 18 만이 곧 됩니다.

      – 12 만마일쯤 미션 오일 drain and refill로 4 번 정도 교체, rack and pinion 교체 (이게 900 불 정도로 비싸더군요.)
      – 15 만 마일쯤: 조수석쪽 cv-joint 교체, 브레이크 패드 교체, rear strut 교체
      – 17 만 마일쯤: 앞 헤드라이트 2 개, 브레이크 등 2개 등 대부분의 등이 1주일만에 다 나가버려서 교체

      현재 라디에이터에서 몇부분 새고 있는데, 냉각수 부어가면서 탑니다. 도요타 냉각수가 새는 부분에 굳어버려서 쉽게 알아볼 수 있더군요. 다만, 냉각수 주는 속도가 안 빨라서 그냥 두고 있구요.
      Thermostat 나가서 냉각수 온도가 널뛰기 하는데, 나중에 타이밍벨트 교체 때 같이 하려고 그만 두고 있구요.
      브레이크 밟을 때 떨리는 걸로 봐서 다음 번 패드 교체 때, 로터도 바꿔주어야할 거 같습니다.
      배터리도 몇 번 방전된 적이 있는데, 조마조마하지만 문제 없어서 그냥 두고 있구요.
      운전석 쪽 슬라이딩 도어는 작동이 안 되는데, 모터랑 케이블 바꾸는게 비싸고, 이미 연식이 있어서 손 못 대고 있구요.
      운전석 쪽 cv-joint 에서 슬슬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정비소가서 물어봐야할 거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미션이나 엔진에는 큰 문제가 없어서, 계속 타고 있습니다. 곧 돌아올 타이밍벨트 교체가 두렵습니다. ㅎㅎ

    • A 108.***.246.182

      Chevy van 2000년산인데 별 문제없이 잘 쓰다가 17만 마일 몰다가 사고나서 폐차했습니다만 혼다가 말만 혼다지 뭐 별반 다를바 없군요. 역시 한국사람들의 일본차 과대 평가와 지극한 사랑 은 알아주나 봅니다.

      • ㅋㅋ 74.***.231.26

        17만 마일까지 별문제 없이 잘 탈수 있는 밴…

        그 수준의 품질을 대부분의 판매 차에서 보여준다면, 지금이라도 나오면 좋은 차라고 난리가 날겁니다.
        그걸 못 하니 똥차 소리를 듣는 것이죠.

    • tree 208.***.238.201

      07 오디세이(Odyssey,아디시,오딧세이)- 13만 마일까지 정비 내용
      미국에 와서 가족의 발이 되어준 혼다 오디세이의 13마일까지 문제가 되어 정비한 내용을 한 번 정리해 봅니다. 적고 보니 지금까지 문제가 상당히 있었지만, 이제 정도 많이 들어서 엔진에 문제가 없는 한은 계속 수리하면서 탔으면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부품을 온라인으로 사서 직접 혹은 아는 미케닉에게 적은 비용으로 수리하고 있습니다. (딜러에서 수리하는 가격과 비교하면 약 절반 가격입니다.) 많은 한국분들이 오디세이를 타시는 것 같은데, 다른분들도 참고가 되지 않을 까 해서 올려봅니다.
      일반 관리 사항은 (세차,에어필터, 엔진오일, 타이어, 와이퍼) 제외합니다. 엔진오일은 쿠폰 구해서 가능하면 딜러에 가서 가장 저렴한 오일로 교체 합니다. 25불-35불 정도, 그러면, 대충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고치는 것이 좋겠다고 알려주면, 그냥 참고만 하고 집에와서 인터넷 등으로 확인하면서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직접혹은 저렴한 곳에서 고칩니다. 타이어는 Costco에서 구입하고, 무료로 관리 및 로테이션 받습니다.

      1. Timing Belt – (벨트류/워터펌프/쿨런트) – 부품 온라인 주문 -약 10만 마일- Mechanic
      2. Front Drive Axle Assey- (양쪽 CV 조인트 포함한 Half-Shaft Assey; 우드드득.. 소리가 나서..)-약 9만 마일-@Dealer
      3. Brake Pad /Rotor ( 브레이크 패드 2번째 교환, 뒤쪽 Rotor는 새것으로 교환-13만)-Mechanic
      4. Power Steering Pump- (파워 스티어링 펌프에서 소리도 나고, Leaking 시작되어 아예 새 것으로 온라인 주문해서 교체- 약10만 마일)-Mechanic
      5. Battery- 약 4년 마다 교체.- 직접
      6. A/C – 한쪽에서만 찬 바람이 안 나와서, 냉매 다시 넣고, 수리-약 6만 마일- @ Dealer
      7. Sliding Door – 한 쪽 슬라이딩 도어 닫히지 않는 문제- 안쪽의 플라스틱 롤러가 깨져서 생긴문제- 약 7만 마일 -부품사서 직접 교체
      8. Spark Plug- 엔진 라이트 경고 등이 들어와서 스파크 플러그 교체-약9만 마일- Mechanic.

      9. Transmission Fluid – 트랜스 미션 오일 교환(약 8만 마일)- Mechanic
      10. Light Bulb – 앞, 뒤쪽 헤드라이트/브레이크 전구는 2번 문제가 되어서 직접 교체했습니다.-약 6만, 8만 마일
      11. Recall 해당 사항; 브레이크 마스크 실린터/VSA 기능/연료탱크 문제 – @ Dealer
      12. 상대방의 후방 충돌로 인한 데미지 – 보험으로 2차례 교체 및 찌그러짐 수리-페인트 포함 (8만, 10만)@Body shop.
      13. 파워 스티어링 오일 교체
      14. Check Engine Alarm – Fuel Injector (연료분사기) 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직접 Lucas 첨가제 사서 넣어주니 경고등이 사라졌습니다. –약 8만 이후로 3 번 정도

      기타 문제점
      15. TPMS sensor Battery -’ 알람 나와서 확인하니 – 타이어 휠에 붙어있는 TPMS 배터리가 소모되었다고 합니다. 바퀴 4개 다하려면 약 300불 들 것 같은데, 아직은 그냥 알람 나오는 채로 버티고 있습니다.-약13만 마일
      16. Windshild 흠집/크랙 – 앞 유리에 크랙이 좀 있습니다. – 수리 Kit 사서 더 커지지 않도록 임시 처방 –약 6만 마일
      17. 헤드 라이트- 점점 뿌옇게 되어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