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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17:10:40 #3474833마왕 121.***.10.135 1556
친가쪽이 흙수저고 내 애비 제외하고
학력 직업 소득 재산 지능 좋은 사람 한명도 없는데
저쪽 인간들 보면 사람 같은게 없던데
(내 애비가 유일하게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다님. 근데 내 애비도 사람 같지 않음.)
흙수저 집안들은 원래 대개 이래 ??
글고 걔 중 예외적으로 명문대 나오고 직업 좋고 이런 사람도
인간성 자체는 개차반 쓰레기고 이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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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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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 환경이 불우하면 성공할 확률도 낮지만 그보다 성공해도 행복하질 못함
그리고 항상 열등감 불안함 그런 게 있음
진짜 운 좋게 좋은 부모 만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 친가도 할배 할매가 내팽개쳐놓고 개판으로 키워서 삼촌들 다 개판이고 거지임
우리 아빠가 그나마 금전적으로는 성공하고 안정적인데도 그 열등감 불안함 등 때문에 불행한데도 자기는 행복하다고 세뇌하고 사시는 거 보면 좀 안쓰러움
그래도 다행인 건 금전적으로 성공하고 자식 아끼는 마음 있고 하면 동네를 좋은 동네 살고 좋은 교육 받게 하고 하니깐 자식 세대까지 그게 넘어가진 않음.. 그리고 배우자 잘 만날 가능성도 크고.. 우리집 같은 경우는 엄마가 완만하고 성격이 좋은데 그것도 아빠가 성공하기 전이긴 했어도 어느 정도 성공할 자질이 보였으니 결혼했을 듯…
근데 그런 집안에서 자라고 금전적으로도 거지면 답 없음-
한국에 아주 일부 부자동네 빼곤 좋은동네 거의 없고 아주 일부 특수한 학교들 빼면 좋은 교육 거의 없고 이렇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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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교육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혈통의 문제 임 즉 조선시대 노비의 후손이라는 것임. 말, 태도, 행식, 사고방식 바뀌지 않음.
참고로 조선시대 인구의 많은 비중이 노비 혹은 양민이었음. 양반은 10%나 될까?-
친가쪽 조선말에 대대로 높은 관직 이엇음.
이건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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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기준으로 양반은 전인구의 2.5%, 그 중의 극소수가 관직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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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조선시대 0.001%에 속한다고 우기지만, 상식적으로, 통계적으로, 실제적으로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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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맞어. 대대로 높은 관직이엇던 선조들 묘도 알고 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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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에 양반이 40% 이상이었던 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지금은 100% 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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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문화와 교육이라는게 참 중요합니다. 옛날에는 양반 상놈으로 그걸 판단했지만, 요즘에야 그런건 의미가 없어졌으니, 다른걸로 판단할 수 밖에 없죠. 교양이 있는 집은 화목하고 이득만 쫓는게 아니라 바른 가치를 중요시 합니다. 경제적으로 잘 사는 집들도 의외로 그렇지 못한 집들이 많아요.
여기서 매일 상소리하며 배변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좋지 않은 집안 환경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평소에 가만 있다가 남들이 그러면 따라 하는 사람들이 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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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좆망한 나라에서 양반이었고 아니었고가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열을 내고 싸우고 앉았네 ㅋㅋㅋ 그것도 몇백년전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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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더러 애비라고 하는 것 보니까 인성 자체는 되물립인가보다.. 아무리 못난 부모라도 남들 앞에서 욕하는건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 하지 않는데 알아두라고 댓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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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금마창년보지구멍에 침 퉤퉤 뱉고 따먹을테니 걱정 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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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댓글 원래 잘 안쓰는 사람인데요, ‘마왕’ 아이디로 댓글 단 수준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네요.
이런 입에 똥걸레를 물고 머리통에 욕과 증오만 가득한 인간이 이런 공공 사이트에 물 흐리고 있는 것을 왜 관리자는 가만히 두는 지 모르겠네요. 이런 똥걸레 문 인간은 아이디를 영영 차단해야죠!! 저질스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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