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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ekly.donga.com/Main/3/all/11/521221/1
이 기사에는 흙수저라는 단어는 한마디도 없는것같은데…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의 파편화와 스펙화는 이명박으로부터 시작되고 삼성이 승승장구하던 시절과 맞아 떨어지지 않나요?
물론 스펙화되면서 대학생 청년들의 관심은 정치로부터 스스로를 차단시켜왔고
그 결과로 노인들의 지지를 업은 박그네가 당선되는 결과를 불러왔고,
헬조선 흙수저론은 더욱 심화된거죠.결국, 젊은이들이 바늘구멍에 들어가는데 목을메기보다, 그 바늘을 부숴버리는 사고의 변환은 현실참여, 현실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형태로 나타나지 않으면 안된다는거!
50이 다된 김홍걸조차도 원로가 되어 쭈구랑 망탱이가 되어야 할 정치가들한테 어린애 취급을 당하고 그 인식에 스스로 순응해 왔다는거!
그나마 이정희처럼 순수한 정치계의 샛별, 젊은피를 젊은세대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외면만했다는거! 이게 요즘 젊은 청년들이 다시 뼈져리게 반성하며 돌아봐야 하지 않을지.이미 미국에선
젊은 피들이, 나이는 많지만 젊은 사고의 기치를 내건 샌더스를 중심으로 똘똘 뭉치고 있다는거!
한국 젊은이들이 배워야 돼지 않을까?이명박때부터 시작된 스펙에 목숨을 거는 풍토를 이제는 젊은이들 스스로 깨고 캠퍼스를 박차고 나와야 한다는거!
누구나 흙수저에서 누구나 다이아몬드 수저의 희망을 꿈꿀수 있는 미래를 위해서 자조는 그만하고 이제는 단단한 흙으로 서로 뭉쳐야 하지 않을까? 기성 정치인들 누구도 너희 흙수저 청년들을 뭉치게 할 사람은 없어보여! 미국엔 샌더스라도 있지. 물론 이 정희씨 는 아직 제외하고.
안철수씨도 아니야. 박원순씨도 별로 아니고…문재인? 우끼지 말라고해. 보기도 삻은 그 양반. 아무도 아니면 너희증 누군가가 나와야 하지 않나? 별 또라이 이준석이나 강 뭐시기야 그 또라이 변호사시키! 그런 젊은 세대들만 있는게 부끄럽지 않아?흙수저 젊은이들아! 뭉쳐라! 기성세대 어느 누구도 너희 희망이 되어줄 사람이 없어! 너희 스스로에서 찾아야 해! 바늘 구멍을 부수고 스펙을 부수고 견고한 재벌을 부술 리더는 너희중에서 일으켜 세워야 해. 한겨레도 못동하주고 오마이뉴스도 못도와주고 경향도 못도아준다…다 변질된 세대들이거든.
흙수저들아 일어나라! 다이아몬드 수저를 꿈꿔라..그러나 혼자서 다이아몬드 스펙을 꿈꾸지 말고, 뭉쳐서 하나의 다이아몬드 수저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