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들의 공습이 이미 벌써 시작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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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PD 104.***.212.42 910

    • NYPD 104.***.212.42

      저 지도보면 어느 동네인지 아는사람은 알것임.

      좀 잘사는 동네.

      이미 7월 한달 강도 건수가 급격하게 늘어버린 상태임.

      그중 5건은 권총강도.

      한국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원래 미국이 강도건수가 많은 나라 아닌가? 새삼스럽게 왜 그러지? 할것임.

      공화당 시장들이 20년 재임하면서 서울이라도 된것마냥 팍 안전해졌었는데 이번에 화끈하게 터지는 추세임.

      역시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저기가 흑인 동네 바로 밑임.

      길하나를 경계로 두고 흑인 할렘과 백인 잘사는 동네가 남북처럼 대치하고 있는 묘한 지역.

      가깝다보니 차타고 다니면서라도 두루두루 대충 알고 친숙함. 당연히 걸어서도 가볼수 있고 하다못해 버스타고 왔다갔다 하며 대충 알게됨.

      잘사는 사람들은 강도 당하지 말라는 법이 있는가? 잘산다고 특별히 보호받아야 하는가?

      알았다. 그렇다면 흑인들의 목숨은 소중하다고 부르짖었던 너를 털면 되겠구나. 흑인강도들에게 지갑과 스마트폰을 기꺼이 바칠 준비 되어 있기를.

      흑인 동네 근처 거주지가 강도의 표적이 됐다면 그 다음 지역은 다운타운.

      흑인들도 다운타운은 다 가봐서 잘 알고 친숙하기 때문.

      이 예언이 틀려서 내가 망신을 당했으면 좋겠지만 저 시나리오대로 뻔히 흘러갈거라 가슴이 아픔.

      911 이후 테러방지한다고 시내에 surveillance camera 를 쫙 깔긴 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꾸준히 강도와 폭행이 벌어지면 못잡음.

      예전에 테러 목적으로 쓰레기통에 폭탄 터뜨린 케이스가 있었는데 범인 잡긴 잡았으나 한참 오래 걸렸음.

      미국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 예전처럼 맘편히 시내 구석구석 밤새도록 싸돌아다니지 말고, 볼일 보면 곧바로 귀가해 씻고 잠이나 자기 바람.

      세상이 변했음. 이 소리 잘 새겨듣기 바람. 이전의 세상이 아니라는거 명심하기 바람.

    • asdas 24.***.243.45

      태생이 그런 애들을 어떻게 고침.
      벌판에서 살다 법으로 쪼여 오는 사회에선느 못삼.

    • ㅎㅎ 71.***.62.90

      “ 예전처럼 맘편히”?

      미국 도시중에 밤중에 맘편히 싸돌아다닐수 있는 도시는 예전에도 하나도 없었는데 뭔 헛쏘리?

      • NYPD 104.***.212.42

        한국에 있는 사람은 실제 미국에서 살지 않고 인터넷에서 문장을 통해서만 미국에 대해 파악하기 때문에 정리가 잘 안됨.

        줄리아니가 뉴욕시장 시작한 1994년 이후로 미국 대도시 다운타운 치안이 꾸준히 좋아졌음. 상대적으로 밤중에 시내를 맘편히 돌아다닐수 있을만 해졌음.

        미국에서 쭉 살지 않으니까 과거와 현재에 대한 사실관계가 평행우주이론처럼 뒤죽박죽 맞춰지지가 않음.

    • ㅎㅎ 71.***.62.90

      그나저나 코로나 사태로
      먹을 음식도 없는 빈민자들이 엄청 증가하고 있는데 큰일. 먹을거없으면 강도가 당연히 계속 늘겠지.

      • NYPD 104.***.212.42

        AOC 가 이와 똑같은 소리를 했다가 욕을 있는대로 쳐먹었음.

        AOC 가 평소에 흑인 사회의 개선책에 대해 생각해본적도 없고 흑인들을 만나서 심도있게 얘기해본적도 없고 아예 관심조차 없었다는게 이번에 만천하에 드러남.

        배고파서 강도질을 하는게 아니라 스릴을 즐기기위해 하는 짓인걸 이해조차 못함.

        평소에 흑인사회에 전혀 관심없고 하나도 모르던 자들이 이번에 흑인들의 목숨은 소중하다고 절규하는것임.

        • 3 71.***.62.90

          야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하고 있네.
          지금 코로나로 빈민자에게 음식공급도 제대로 안되고 음식공급할때면 음식받을려고 줄이 500미터이상 순식간에 서는 마당에.

          일단 당면한 문제부터 걱정하고
          흑인의 근본적인 대책은 장기적으로 대처해야 하지 않겠니?

          글고 AOC 건 AOA 건 누군들 흑인을 진정으로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겠니? 자신이 흑인이던 오바마 마저도 흑인위해 한게 아무것도 없이 지 일신만 보전했는데.

          • NYPD 104.***.212.42

            지금까지 벌어지는 흑인들의 총기 사고는 평소에 미뤄뒀던 숙제를 한꺼번에 해치우고 있는 양상임.

            평소에 갱단끼리 장군멍군했던 세력간의 대결을 이번 치안공백을 틈타 이 기회다 다 해치우고 있지만 특히 순전히 개인적인 원한 관계도 이 기회에 총으로 풀어버리고 있는 양상임.

            흑인들은 착하게만 살고 있다는 외국인들이나 가질 인식을 하니 배고파서 총질한다는 발상이 나오는데 부끄러운줄 알아야 함.

          • NYPD 104.***.212.42

            흑인 사회에 대해 평소에 관심없었고 전혀 모르면 다른 이들의 의견을 경청해줬으면 좋겠음.

            사안마다 꼭 끼어서 한마디 하려다 망신당하는 짓을 굳이 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

          • NYPD 104.***.212.42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미국에는 복지라는게 존재하지 않아 개판인 사회라고 욕을 잘 함.

            의료보험 정도 빼고 미국의 복지가 물이 아님.

            많은 흑인들이 변변한 직업 없이도 아주 기본적인 의식주는 보장받으며 사는게 미국 복지의 파워임.

            미국의 언론은 개떼같은 그 근성 독하기가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함.

            흑인들이 먹을게 없어 굶주리는 사태가 발생하면 악착같은 언론덕에 우리가 다 알수밖에 없음.

            매일 항상 꾸준히 뉴스를 둘러보는 사람이라면 흑인들이 굶어죽는 상황이 아닌것 잘 알 수 있음.

            미국에서 살지 않는 사람은 인터넷 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선가 한번 봤던 얘기가 이리저리 머릿속에서 떠돌아다니며 정리가 안됨.

            본인이 림보 상태에서 흑인들이 아사직전에 빠진게 아닌가 하는 결론에 빠지게 될 수도 있음.

    • qkqr 47.***.232.141

      링컨 형님께서 예전에 말씀하신 것 처럼, 흑인들은 1개 주를 떼어내서 흑인 자치 주를 만들어서 따로 살게 만들어야 함…
      경찰이 나서면 black lives matter라고 하기 때문에 경찰도 다 흑인 경찰이고 주지사도 상원, 하원 의원들도 공무원들도 다 흑인으로 되어 있는 주를 만들어서 그곳에서 같은 흑인들에 의해 통제 당하면서 살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