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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Leandro, CA
As if hearing an 80-year old man cry out for help after getting knocked to the ground in San Leandro isn’t bad enough…
…the suspects are teens as young as 16 and you can hear one laughing loudly.
(1/3) #stopaapihate #aapi pic.twitter.com/dZHe5Op9DZ
— Dion Lim (@DionLimTV) May 10, 2021
소리켜고 영상 봐주기 바람.동양노인은 HELP HELP HELP 계속 외치고 있음.
좋아서 까르르르르 웃는 소리 들림.
노인을 때리기 보다는 주머니를 계속 뒤짐.
그냥 단순 폭행인 Sucker Punch 범죄가 많다고 가볍게들 여기고 넘어가지만 결국 강도->강간->살인으로 이어지게 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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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of "teens" attack Dim Sum Palace in Manhattan pic.twitter.com/zoAkJpAVND
— Asian Dawn (@AsianDawn4) May 27, 2021
흑인애들이 챠이니즈 레스토랑에서 행패.중국인들이 대응을 하고 있으나 못할 짓.
두 케이스 다 학생 청소년들.
Mentally ill 한 일부 홈리스들의 일탈로 몰고 눈감으려는 움직임이 있으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것.
흑인들의 동양인 침략에 대한 대응책은 한가지밖에 없음.
치안을 우선시하는 공화당 시장 후보에게 정치자금을 전폭 지원해주는것.
예전 공화당은 1992년 엘이이폭동때 아버지 부시가 피해입은 한인들한테 찾아와서 위로해주고 그랬음.
흑인들아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는 이민자들 좀 본받으라는 메세지를 전략적으로 생각도 하고 던질줄도 알았음.
지금 트럼프의 공화당은 백인 아니면 다 욕하는 꼴통당이 됨.
MAGA 모자 쓰고 배너 걸고 있는 공화당 찾아가서 치안 철저히 잡아 동양인들 좀 보호해주세요 하기에는 좀 웃기는 상황.
또한 쓸만한 유능한 인재들은 보통 주지사 아니면 연방상원의원부터 도전.
시장은 Janitor 나 Plummer 스럽게 궂은 일 뒤치닥거리하는 좀 3D 스러운 포지션.
시장은 마이너리그의 MVP 정도로 보면 됨.
치안을 딱 잡아줄만한 거물인지 당최 신뢰가 안가는 상황.
또한 선거는 11월이고 올해 시장 선거를 안 치르기도 함.
시장이 갈리지 않는 상황이 적어도 5달은 쭉 간다는 얘기.
흑인들의 범죄 사그라드는것 없이 계속 기승을 부릴것.
이런 외부적인 문제들보다 더 심각한게 있음.
미국에서 인종차별은 없다.
인종차별 운운하는 사람은 자격지심에서다.
오늘 월마트 가봤더니 아무일 없던데?
나는 Suburb 사니까 괜찮아.
나는 지금까지 별일 없었어.
언론에서 떠들지만 나는 실감 안나는데?
나만 아니면 돼.
흑인들은 불쌍한 사람들이다.
사회구조적 모순으로 고통받는 흑인들을 감싸야 한다.
흑인들이 범죄를 더 저지른다는건 거짓말이다. 레퍼런스가 있다.여전히 이런 생각을 하는 동양인들이 많은게 현실.
의견이 모아지지도 않고 선거자금은 더더욱 모이기 어려움.
정치자금은 실제 범행 타겟인 노인들 쌈지돈이나 아름아름 모이게 될 가능성 많음.
사태에 무관심한 사람들에게 특별히 뭐라 할건 없고.
긍정적인 인생관을 가진 사람들이고 세상을 보는 눈이 따뜻한 분들임.
흑인들의 폭력 같은 부정적인 일에 관심을 가지며 에너지를 낭비하길 원치 않음.
충분히 이해함.
거의 신념화 되어 있기 때문에 누가 설득한다고 바뀌지 않을것.
뭐 좀 그러다 저절로 사그라들겠지 하는 식으로 낙천적.
여기다 중국인들은 태생적으로 민주주의 시스템에 익숙치 않으니까 뭘 모아서 정치인을 지원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행위에 대해 여전히 낯섬.
사정이 이러하니 동양인들이 지금 할 수 있는게 없음.
그런데 그동안 동양인들을 때리고 다니면서 자신감을 얻은 흑인들이 그 대상과 범위를 확장하고 있음.
그냥 아무나 때려도 되는데 굳이 동양인들만 골라 때릴 필요가 있나.
논리적임.
결국 Hate Crime 전문가들인 Jewish 들이 움직일것임.
Jewish 들은 흑인들의 동양인 폭행이 결국은 자기들한테로 칼끝이 향하게 될 것을 잘 알고 있음.
흑인들은 George Floyd 사건으로 인한 틈을 이용해서 범죄의 스릴을 즐기려는 것 뿐이라 굳이 동양인만 공격할 이유는 없음.
WANTED for A Hate Crime Criminal Mischief Pattern in the #Bronx @NYPD50pct between4/21/21-04/25/21Reward up to $2500 for multiple acts of criminal mischief in the confines of the 50th Precinct within the last week Seen them? Know who they are? Call 1-800-577-TIPS or DM us! pic.twitter.com/a1Y1tODs9J
— NYPD Crime Stoppers (@NYPDTips) April 26, 2021
중동 전쟁 나기도 전 흑인이 Synagogue 유리 깨는 영상.Jewish 들이 알아서 정치적으로 요리해주길 기대할 수 밖에.
만약 정말 만약에 한인들이 치안을 우선하는 공화당 시장 후보를 지원하거나 키운다면 조건이 있음.
Lawyer 들이 나서야 함.
코드짜던 IT 사람들이 뭘 할수는 없는것.
한인회장 상록회장이 나설수도 없음.
래퍼 이런 애들은 절대 안되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뭘 할지 모르겠으면 로스쿨 가라는 말이 있지.
Lawyer 가 되면 이런 돌발적인 상황에서 얼마든지 진로를 변경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음.
사실 시장후보 시의원 등등에게 정치자금을 지원한다는게 고도의 정치적 행위이기는 함.
Lawyer 든 누구든 누가 정치를 하고 싶겠나.
나름 뭘 열심히 하고도 욕만 쳐먹는게 그 길인데.
그래도 다 감수하며 총대를 매줄 Lawyer 가 있으면 좋겠는데 아마도 안 나타날것.
그렇다고 뭐 누구를 비난하고 그럴일은 아님.
한인들의 미국 정치 참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됐던때가 30년전.
역시 흑인들이 한인들 때려 잡을때였음.
우리 한국인들 동양인들은 미국 정치 참여 필요성 못 느끼고 알아서들 너무나 잘 살아왔는데 다 흑인들 때문에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것.
흑인들이 문제인데 우리 동양인들이 뭘 잘못해서 고난을 겪고 있는 식으로 자책하고 욕할 이유는 없음.
위에서 얘기했지만 고난은 무슨 고난이야 나는 아무일 없는데 하면서 넘어가면 그만이기는 함.
하여튼 현재 동양인들이 할 수 있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