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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ED for ASSAULT/HARASSMENT: The NYPD needs your help identifying and locating the woman seen in this video, who slapped a woman in front of 279 Grand St., #Manhattan, while making anti-Asian remarks. Anyone with info is asked to DM @NYPDTips or anonymously call 800-577-TIPS. pic.twitter.com/Y8VPrNhPGN
— NYPD NEWS (@NYPDnews) April 8, 2021
동양인을 상대로 폭력을 구현하려는 흑인들의 욕망이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함.뺨때리기.
생각없는 흑인들의 마구잡이 행동같지만 대단히 교활하고 정교한 기술이 구사되고 있음.
뺨 정도는 가볍게 여겨질 수 있고 편하게 저지를 수 있지 않냐는 예리한 계산이 깔려있음.
흑인들의 폭력이 도대체가 그칠 기미가 안보임.
가늘고 길게 꾸준히 맥을 이어오며 기회를 잡으려는 필사적 노력이 엿보임.
가랑비에 옷 젖듯 계속 분위기를 잡으며 범죄의 일상화, 폭력의 일상화를 꾀하고 있음.
미국 1970년대-1990년대 치안 부재가 초기 이런 과정을 거쳐 자리잡게됨.
물론 언론에서 그런 흐름을 막고자 나름 결연히 나서서 보도를 하고 있으나 흑인들의 응전이 만만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