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들의 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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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PD 104.***.212.31 1329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 메이져 회사에 직장 얻어서 살아가는걸 Uncle Tom 이라고 경멸하는 분위기가 흑인사회에 있음.

    Uncle Tom 무슨 소린지 다들 알지만 굳이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자면,

    a black man considered to be excessively obedient or servile to white people.

    이렇게 따지면 workingus.com 에서 잡잡고 사는 사람들은 전부 Uncle Tom 에 해당.

    누가 그렇게 살고 싶어서 사나.

    먹고 살려고 하루하루 버티는거지.

    또 하나의 사전적 의미는

    a person regarded as betraying their cultural or social allegiance.

    한국 사람이 미국 주류 사회에서 잘 나간다 싶으면 한국 커뮤니티와 인연 끊고 한국적인걸로 엮이는걸 불쾌해하는 경우 많고 딱 그 케이스.

    그런 사람들 보면 기분 좋을리는 없지만 그렇다고 경멸까지는 아님.

    그래 잘먹고 잘살아라 이 정도.

    흑인들이 한국이민자의 삶을 보면 질색을 하고 경기를 일으킴.

    노예도 이런 상노예짓이 따로 없음.

    백인놈들 회사에서 백인놈들한테 충성하며 죽어라 일만 하고 딱히 큰 댓가도 없음.

    자영업하는 한국놈은 24시간 문자 그대로 개노예 생활을 자처함.

    돈과 상관없이 저렇게 살면 안된다는 롤모델로나 여겨질 뿐.

    흑인들에게 롤모델은 따로 있음.

    THUG LIFE

    한국사는 사람들이라면 말도 안된다, THUG LIFE 가 롤모델인 집단이 어딨냐고 기겁을 하겠지만 찬찬히 흑인들에 대한 정보를 되새겨보면 어? 정말 그런가? 퍼즐 조각이 딱딱 맞을것임.

    인류학적으로 사회가 진화하면서 다른 모든 문명이 고대시대 겪었을 과정을 흑인사회는 지금 겪고 있는거라 해석할 수도 있음.

    또한 규칙적인 생활에 같은 일을 반복하는 삶을 혐오하며 adventurous 한 라이프를 선호하는 개인차가 있는거고 그런 종류의 사람들이 커뮤니티의 헤게모니를 쥐고 있다면 딱히 크게 이상할 일도 아님.

    최근 급격히 늘어난 총기 범죄 동영상들에서 비춰지는 흑인들의 모습은 먹을게 없어서 쩔쩔매는 불쌍한 모습이 아닌 당당하고 패기넘치고 어쩌면 쿨한 모습까지 드러나기도 함.

    THUG LIFE 이걸로 다 설명이 됨.

    이런 불편한 진실에 대해 눈가리고 아웅하고들 하고 싶기에 다들 덮어두고 모르는척 하려함.

    그런데 뚱딴지같이 미국 연예계에 이 불편한 진실이 밤하늘의 네온싸인처럼 번쩍번쩍 화석화 되어 남아 있음.

    바로 그 Michael Jackson 의 바로 그 BAD.

    사립고에서 공부 잘하는 모범생이 집에 돌아와 질투의 대상이 되고 강도짓 압박 당하는 내용.

    실화 바탕인데 현실에선 주인공이 살해당함.

    1987년도 뮤직비디오지만 강산이 세번 넘게 변해도 흑인들의 저 멘탈은 그대로임.

    THUG LIFE 가 흑인들의 롤모델이 되어야 했던 사정이 있었다면 잘 알겠고 2020년대 들어서는 흑인들 스스로 바꿔야 함.

    시위 벌어졌다고 이때다 하고 총질을 즐기는걸로 봐서는 전혀 바꿔질거 같지 않은데 어쨌든 Uncle Tom 된다고 피하지말고 그 길을 걸어야 하는것 말고는 없음.

    1982년작 Beat It 도 갱 가입하지 말고 도망가라는 비슷한 메세지임.

    그런데 이 작품은 갱단 가입을 권유하는건지 뭔지 갱들이 너무 간지흐르게 묘사됨.

    이렇게 사회의식 있던 Michael Jackson 은 흑인지역에 사학재단이라도 세울줄 알았더니 Neverland 를 세워 가산을 탕진하는데…

    • 가나다 73.***.234.49

      넌 KKK 당원이냐??

    • ㄹㅇ 73.***.32.220

      무고한 마이클잭슨 욕하지 마세요

    • && 73.***.85.184

      흑인은 인간이 아니다. 같은 종으로 보면 문제가 잘 안보임.
      다른 종으로 봐야한다.

    • ㅋㅋㅋㅋㅋ 50.***.222.101

      한국인이 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피해야 하는 3가지:

      1. 한인타운
      2. 한인교회
      3. 한인꼰대

      이상적인 미국에서의 삶은, 미국 명문대 나와서 주류들 사이에서 어울리면서, 백인 와이프랑 가정 이루는게 가장 이상적인 위너의 삶이지.
      미국 까지와서 한인타운 기웃거리면서 어떻게든 한인교회나가서 연애질 한번 해볼려다가 그냥 그렇게 꼰대 되는거임.
      그럴거면 걍 한국에서 사는게 나음

      • 1 24.***.181.159

        그리고 그 어디에도 어울리지 못하고 한인 커뮤니티 웹사이트나 기웃거리면서 ㅋㅋㅋㅋ 거리는 앗싸가 최악임
        이럴바에 그냥 멕시코 후아레즈가서 타코파는게 나음.

    • d 73.***.176.185

      이 아저씨는 하는 일도 없나 정말 흑인 비하 컨텐츠 올리는데 인생을 바쳐

    • 66 71.***.62.90

      원글 생각해볼만한 관점인데 내가 생각해보지 않은거긴한데 그래도 원글 관점이 너무 나간 느낌.

      근데
      여기 탐 아저씨 어감이 한국에는 “일본순사” 정도나 “빠나나”가 생각남. 톰 아저씨의 오두막이랑 어원이 무슨 연관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