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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NYPDnews/status/1381940432599457792
흑인동네 지하철 역 아니고 맨하탄 챠이나타운 지하철 역임.가방 비닐봉다리에서 총을 꺼내들어 위협하는 괴랄한 장면 연출.

한국 사는 사람들이라면 미국 지하철에서 흑인이 저리 총을 꺼내드는게 일상 아닌가? 할 것임.
전혀 그렇지 않음.
정말 최근에 새로 벌어지고 있는 현상.
기사 나가는거 보면 흑인과 argument, dispute 한 뒤 흑인이 행패를 부렸다는 경우가 있음.
웬만한 사람이라면 그냥 피하지 저런 흑인들과 dispute, argument 하지 않음.
무섭기 때문에.
그냥 흑인들이 먼저 시비를 걸거나 자기가 규정을 안지키고는 먼저 들이대는것임.
아래 동영상은 embed 가 안되어 그냥 링크를 걸었는데 꼭 클릭해서 봐주기 바람.
Skip 할 수 없는 광고가 붙는데 길더라도 끝까지 참고 영상 꼭 봐줬으면 좋겠음.
https://abc7ny.com/video/embed/?pid=10511257
저 장소 주소가 맨하탄 72nd Street & Lexington Avenue
뉴욕 사는 사람이라면 어딘지 딱 금방 떠오를것임.
아주 좋은 곳이고 미드타운이면서 다운타운같은 활기가 있으면서도 중후함이 있는 누구나 한번 살아보고 싶은 곳임.
흑인들은 그런 곳까지 쪽쪽 들어와서 거기가 자기 사는 흑인동네이기라도 한것처럼 당당하게 휘젓고 다니고 있음.
동양인 할아버지가 도망가는데도 끝까지 따라감.
앵커는 body slam 이라는데 비디오 상으로는 그냥 주먹으로 때린것으로 보임.
젊은 백인 여자가 도망가지 않고 용감하게 흑인을 막아서서 일이 그 정도로 끝남.
저 여자 배짱이 보통이 아니고 매우 칭찬해주고 싶음.
그러나 현재 치안 흐름이 이런 식으로 간다면 앞으로는 저런 흑인이 저렇게 강단있게 막아서는 여자를 그냥 패버리고 말것임.
하여간 아무리 언론에서 문제 제기를 위해 보도를 계속 하고 경찰이 순찰을 돌아도 흑인들의 기세는 수그러들 기미가 안 보임.
저 링크로 보기 힘들면 아래 링크로 가서 봐주기 바람.
광고 꾹 참고 끝까지 봐주기 바람.
https://abc7ny.com/asian-man-body-slammed-by-ranting-man-in-broad-daylight-attack/1051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