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흉기 현장서 이탈한 경찰관..다시 불붙는 여경 무용론”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 Now Editing ““흉기 현장서 이탈한 경찰관..다시 불붙는 여경 무용론””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대갠 멸치변 으로 잘 못 알고 있는 멸치내장. 걸 발라달라는 마눌의 하명을 받잡고 멸치밸 딸 때에도 난 징그러워 소름이 돋고 전신 땀욕을 하며 구토증세도 보인다. 고 3 때 난 각각의 의대에 수석으로 합격 하고도 입학을 하지 않았던 것 또한 피, 혹 있을 수술시 필 봐얀단 공포와 불안감 때문였었다. 다시 태어난대도 난 남자로, 라고 고집하는 건 한 달에 한 번 이긴 하지만 피, 필 안 본다는 것, 그 이유로 남자로, 라고 고집하는 이유다. 언젠가 내 애마 자전거르기닐 타고 신호대기 중 코앞에서 쾅!!! 신홀 무시한 오토바이가 찰 받더니 오토바이 기사가 하늘높은 줄 모르고 빙글빙글 튀어오르다 낙상을 하는가 싶더니 금세 아스팔트위에 선지가 쫘악 깔리는 걸 보곤 구하거나 돕겠단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입을 틀어막고 저짝으로 뛰어가 구토를 심하게 했었던 때문였는지 아침부터 마눌이 멸칠들고 왔다리갔다리 설치고만 있지 하명을 하지 않았음에도 등줄기에선 땀구멍이 슬슬 오픈을 하고 있다. . . . . . 초등학교의 선생님들의 성비가 과건 여자선생님들이 매우 드물었던 반면 요즘은 남자선생님들이 그렇단 걸 누구나 알지만 왜 성비가 바뀌었는 지, 는 잘 모르는 것 같다. 간단하다. 여자들의 실력이 남자들보다 뛰어남이 아니라 남자들이 떠나는 자리. 그 자리를 여자들이 채우는 것 뿐이다. 즉, 남자들은 돈, 쩐을 더 많이 받을 수있는 직군으로 떠나고 초등학교 선생님을 한다는 건 곧 무능함이기에 비운 그 자릴 여자들이 채운 것이지 여자들의 능력이 뛰어남만은 결코 아니듯, 경찰도 그런 시각으로 본다면 남자들이 선호하는 직업군은 아니라는 측면에서 여자들이 그 빈자릴 채우는 거로 봐야기에 "흉기 현장서 이탈한 경찰관..다시 불붙는 여경 무용론" 으로만 볼 것이 아니란 소리다. 어쩜 우린 "로보캅" 이란 영화나 형사로 변신한 설경구의 역에 세뇌되어 경찰 함 다들 쌈도 일등, 깡다구도 일등, 체력도 일등. 해 천하무적일거라 믿는다거나 그래얀단 걸로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만약 네가 셤을 잘 봐 경찰이 되었담 넌 쌈도 일등, 깡다구도 일등, 체력도 일등일까? 약하디 약한 네가 경찰제복을 입었다고 하루아침에 천하무적으로 변하는 게 아니라 넌 그냥 지금의 약해빠진 너듯, 사건현장의 그 여경도 셤 잘봐 여경이 된 그냥 사람이요, 여자였기에 칼들고 설치는 가해자와 피를 흘리는 피해잘 보면서 무섭고 놀라 얼마든지 자릴 뜰 수 있다고 난 봐. 그 상황에선 경찰 보다 한 인간, 어쩌면 멸치 배도 못 따는 인간이 먼저였던 거지. 우린 앉아서 기사 몇 줄만 보고 직업의식, 경찰의 사명감따윌 운운하며 인간 보다 경찰이 먼저 이길 바라는 거고. . . . . . 만약 네 딸이 그 여경였다면 놀라 집에 돌아와 우는 딸을 보면서 넌 뭐랬을까? 그랬을까? 야이 미친딸아, 거기서 왜 도망쳐? 가해자 잡다 그냥 칼맞고 뒤졌어야지. 아마 난 그랬을 거 같아. 딸아 그 자릴 피하길 잘했어. 나라도 그랬을 것 같아. 피해자에겐 씻지 못 할 죌 지었지만 그 상황을 충분히 이해해 난. 그러니 너무 죄의식 느끼지마. 하며 딸 등을 토닥일 거 같아. 나아가 여경이 총으로 그 가해잘 쐈다면 너언? 또 냥 총을 쐈다고 냥 그 여경을 냥 더 발기발기 찢을걸? . . . . . 저 멀리 경찰차만 봐도 브레이크에 발이 가는 건 전시효과. 란 거지 경찰이 쌈꾼이라서 맞아 디질까 겁나 밟는 게 아니듯 저런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곤 여경또한 경찰제복을 입고 있음 경찰이란 전시효과 는 충분한 것이니 여경무용론 만 외친다고 또 남경으로만 그 자릴 채운다고 저런 사건이 안 일어날까? 글쎄...... . . . . . 사건을 보면서 어디까지나 인 내 개인적인 생각야. 백퍼 옳다는 소리가 아니고 그런 생각을 해 봤다는 소리야. 그니 넘 뭐라 말고 네 상각을 말해볼래?~~~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