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현장서 이탈한 경찰관..다시 불붙는 여경 무용론”

  • #3650267
    칼있으마 73.***.151.16 230

    대갠

    멸치변

    으로 잘 못 알고 있는

    멸치내장.

    걸 발라달라는 마눌의 하명을 받잡고
    멸치밸 딸 때에도 난
    징그러워 소름이 돋고
    전신 땀욕을 하며 구토증세도 보인다.

    고 3 때 난
    각각의 의대에

    수석으로 합격

    하고도
    입학을 하지 않았던 것 또한

    피,

    혹 있을 수술시
    필 봐얀단 공포와 불안감 때문였었다.

    다시 태어난대도 난 남자로, 라고 고집하는 건

    한 달에 한 번

    이긴 하지만

    피,

    필 안 본다는 것,
    그 이유로 남자로, 라고 고집하는 이유다.

    언젠가 내 애마 자전거르기닐 타고 신호대기 중
    코앞에서 쾅!!!

    신홀 무시한 오토바이가 찰 받더니
    오토바이 기사가 하늘높은 줄 모르고
    빙글빙글 튀어오르다 낙상을 하는가 싶더니
    금세 아스팔트위에 선지가 쫘악 깔리는 걸 보곤
    구하거나 돕겠단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입을 틀어막고 저짝으로 뛰어가
    구토를 심하게 했었던 때문였는지

    아침부터 마눌이
    멸칠들고 왔다리갔다리 설치고만 있지
    하명을 하지 않았음에도
    등줄기에선 땀구멍이 슬슬 오픈을 하고 있다.
    .
    .
    .
    .
    .
    초등학교의 선생님들의 성비가
    과건 여자선생님들이 매우 드물었던 반면
    요즘은 남자선생님들이 그렇단 걸 누구나 알지만

    왜 성비가 바뀌었는 지, 는 잘 모르는 것 같다.

    간단하다.

    여자들의 실력이
    남자들보다 뛰어남이 아니라

    남자들이 떠나는 자리.
    그 자리를 여자들이 채우는 것 뿐이다.

    즉, 남자들은 돈, 쩐을 더 많이 받을 수있는 직군으로 떠나고
    초등학교 선생님을 한다는 건 곧 무능함이기에
    비운 그 자릴 여자들이 채운 것이지
    여자들의 능력이 뛰어남만은 결코 아니듯,

    경찰도 그런 시각으로 본다면

    남자들이 선호하는 직업군은 아니라는 측면에서
    여자들이 그 빈자릴 채우는 거로 봐야기에

    “흉기 현장서 이탈한 경찰관..다시 불붙는

    여경 무용론”

    으로만 볼 것이 아니란 소리다.

    어쩜 우린

    “로보캅” 이란 영화나
    형사로 변신한 설경구의 역에 세뇌되어

    경찰 함

    다들 쌈도 일등, 깡다구도 일등, 체력도 일등.

    해 천하무적일거라 믿는다거나
    그래얀단 걸로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만약 네가 셤을 잘 봐 경찰이 되었담

    넌 쌈도 일등, 깡다구도 일등, 체력도 일등일까?

    약하디 약한 네가 경찰제복을 입었다고
    하루아침에 천하무적으로 변하는 게 아니라

    넌 그냥 지금의 약해빠진 너듯,

    사건현장의 그 여경도
    셤 잘봐 여경이 된 그냥 사람이요, 여자였기에

    칼들고 설치는 가해자와
    피를 흘리는 피해잘 보면서

    무섭고 놀라
    얼마든지 자릴 뜰 수 있다고 난 봐.

    그 상황에선

    경찰 보다

    한 인간,

    어쩌면 멸치 배도 못 따는
    인간이 먼저였던 거지.

    우린 앉아서 기사 몇 줄만 보고
    직업의식, 경찰의 사명감따윌 운운하며

    인간 보다
    경찰이 먼저

    이길 바라는 거고.
    .
    .
    .
    .
    .
    만약 네 딸이 그 여경였다면

    놀라 집에 돌아와 우는 딸을 보면서 넌 뭐랬을까?

    그랬을까?

    야이 미친딸아, 거기서 왜 도망쳐?
    가해자 잡다 그냥 칼맞고 뒤졌어야지.

    아마 난 그랬을 거 같아.

    딸아 그 자릴 피하길 잘했어.
    나라도 그랬을 것 같아.

    피해자에겐 씻지 못 할 죌 지었지만
    그 상황을 충분히 이해해 난.
    그러니 너무 죄의식 느끼지마.

    하며 딸 등을 토닥일 거 같아.

    나아가 여경이

    총으로 그 가해잘 쐈다면 너언?

    또 냥 총을 쐈다고 냥 그 여경을 냥 더 발기발기 찢을걸?
    .
    .
    .
    .
    .
    저 멀리 경찰차만 봐도 브레이크에 발이 가는 건

    전시효과.

    란 거지
    경찰이 쌈꾼이라서 맞아 디질까 겁나 밟는 게 아니듯

    저런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곤

    여경또한 경찰제복을 입고 있음

    경찰이란 전시효과

    는 충분한 것이니

    여경무용론

    만 외친다고
    또 남경으로만 그 자릴 채운다고

    저런 사건이 안 일어날까?

    글쎄……
    .
    .
    .
    .
    .
    사건을 보면서
    어디까지나 인 내 개인적인 생각야.

    백퍼 옳다는 소리가 아니고
    그런 생각을 해 봤다는 소리야.

    그니 넘 뭐라 말고

    네 상각을 말해볼래?~~~

    • .. 98.***.173.102

      번지르르한 제목으로 속이는겦재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