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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어 산이라는 말이 실감이 나는군요
2순위로 접수해서 벌써 2년이 다 되갑니다.
좀 안전하게 갈까해서 140먼저 승인받고(rfe 제출) 485를 작년 7월 1일에 접수했습니다.
EAD와 AP는 예상보다 일찍 나왔고, 핑거도 곧바로 해서 이제 나오기만을 기다리던 상태…
9월쯤 나오겠다 예상하고 기다렸는데, trackitt조회결과 9월은 인도사람들만 승인되더군요. 그래서 새로 회기가 시작하는 10월이 되면 결과가 있으려니 생각했습니다.
예상은 적중되었습니다. 10월 중순경 lud가 변하더니 승인소식이 아닌 rfe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첫번째 rfe…. 한숨이 나오구….
내용은 비교적 쉬운것 이었습니다. Employement verification하고 두가지가 더 있었는데, 지금은 기억은 안나지만 어렵지 않은 것이었구요, 금방 제출했습니다. 10월 말에 제출해서 11월 중순에 lud 변화….
그래서 이제는 끝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두번째 rfe가 떴습니다. 내용은 입국이후 IRS서류와 이전직장에서의 편지들…..
문제는 IRS서류(학생신분이었으므로 세금낸 기록이 없어어야 함)는 신청하면 6주가 기본인데, 응답기한은 한달이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준비된 서류만 먼저 보내면서, 사정을 설명했고, 1월 초가 되어서야 서류가 도착했고, 보냈습니다.
서류를 받은시기는 1월 7일경이었습니다.
그런데 7,8,9(토요일인데도) 그리고 11일 slud가 있었고, 드디어 오늘 cell phone으로 text가 왔습니다. 업뎃이 되었으니 확인하라고….
오늘 떨리는 마음으로 로긴을 했는데
이건…. 말도안돼…. 3번째 rfe입니다.
이런경우도 있습니까?
근데 걱정이 되는것은 만일 이번에 오는 것이 송금기록 증명이라던지, 은행 스테잇먼트를 요구할 것같은데 그렇다면,,,,,,,,
송금기록이 있긴하지만 너무 미미하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아직 레터를 받은 건 아니지만, 보충서류를 할만한건 다 했기에 예상되는 것은 이거 밖에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아이디어와 경험담있으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