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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년전부터 고민하던 퇴사를 계속 미루다보니 이 시국이 되어 버렸고 그러다보니 지금 3년째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자, 영주권으로 갑질당하던 중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신분이 해결되었지만 현실적인 이유때문에 계속 퇴사가 망설여집니다
지금 2주째 휴가를 내고 쉬는중인데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마음이 건강하지 않은것같아 휴가 끝나면 바로 two weeks notice를 주려고 하는데 휴가 끝나고 바로 얘기해도 괜찮을까요?
아무리 싫고 힘들어도 최대한 프로페셔널하고 좋게 마무리 짓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