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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서울에서 H-1B 비자 스탬핑 인터뷰 한 이후로
이번 여름에 한국 나간 김에 다시 스탬핑 받을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금년 3월 이후로 많은 변화가 있네요.미국에서 인터뷰 날짜 예약하는것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없어서나름 후기를 올려 봅니다.몇가지 변화중 주목할만한 변화들:- H-1B 인터뷰 하는데에 돈이 $190 (228,000원) 이나 든다.
- 이 돈을 미리 내야 인터뷰 날짜를 잡을 수가 있다.
- 이 돈을 한국에 있는 지인이 시티은행 가서 대신 내거나 본인이 계좌이체를 해서 낼수 있다.
저는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서 계좌이체 하는 방법으로 인터뷰 날짜를 성공적으로 예약했습니다.
1. 대사관 웹페이지에 가서 계좌이체를 위한 “가상 계좌번호”를 받았습니다.2. 이 “가상 계좌번호”를 사용해서 “가상 계좌”로 228,000원 을 계좌이체를 했습니다. 만 이틀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이틀 기다렸습니다. 원화로 228,000을 계좌이체 했고, 전 한국에 국민은행 통장밖에 없어서 국민은행 통장으로부터 그 “가상 계좌”로 보냈습니다. 그 “가상 계좌”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은행에 있는 계좌입니다. 마치 어버이날때 쥐마켓에서 카네이션 주문할때와 비슷하게 돈을 보낸 셈 입니다.3. 그 기다리는 사이에 대사관 홈페이지에 있는 링크를 이용해서 DS-160을 작성했습니다. 이것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600 pixel x 600 pixel (파일크기는 240kb 이하) 크기의 디지털 증명사진을 준비 해 두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4. 입금 시킨지 이틀 후 인터뷰 날짜 잡기를 본격적으로 시도 했습니다. 이때는 위의 1번과 2번에서 사용한 “가상계좌번호” 정보가 필요 합니다. 그래야지 돈을 입금 시킨것이 확인이 되니까요. 날짜와 시간을 고를때의 상황을 캡쳐해서 아래에 첨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