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횡재요 보약이라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조현병. Now Editing “횡재요 보약이라”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그 음악은 제발 틀지마세요 디제이(디제이)~~~ 정수라곡 앞대가리 발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디제이 유선생.,,,,,,,,,,,,,,,,,,,,,,,,,,,,,,,,1) 유선생이 들려주는 음악을 흡입하다 롤러장이니 나이트닐 수놓던 신나는 댄스음악에 머물러선 요즘의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난 그대론데 영원할 것 같던 그들만 폭삭 늙은 것 같고, 아니지. 아니다 아녀. 그들은 조금밖에 안 늙었는데 정반대구나 반대. 화장실에 가 눈 뒤 털다 손에 묻은 걸 씻으며 잠시 거울을 보니 쓰바, 내가 무슨 버섯공장 사장도 아니고 말이지. 면상쪼가리에 땀 족히 텐파운든 훨 넘을 검버섯을 풍성하게 재배하고 있단 걸 발견하곤 언제부턴가 속바람 든 몸쪼가리가 자꾸 썬득거리기만 하길래 날잡아 절절 끓는 구들짝에 밤새 몸쪼가릴 좀 지졌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건, 그랬었구나 그랬었어. 거울 보기 겁나 애써 거울을 외면하는 동안 이미 몸쪼가린 낡을대로 낡아있었구나. 버섯공장 사장이 된 게 놀랄 일도 새로울 일도 아녔었구나. 그래선지 오늘따라 몸쪼가리가 더 곱는 것 같은 기분에 마음까지 움츠러들고 있었는데, 왈칵, 눈물이 솟구칠 것 같고 마음이 구들짝에 지진 듯 뜨거워지니 이건 횡재요, 필시 보약이라. . . . . . 갓 궈내지 않았어도 갓 궈낸 것 같은, 오래 지나도 뜨끈뜨끈함이 그대롤 것 같은 뉴스. 봤지? 넌 어땠어 그 뉴슬 보면서? 안 봤음 보고. . . . . . 배달이 40분 이상 늦어져 면 요리가 불어서 배달됐는데도 오히려 사장님에게 "맛있다"는 말을 남긴 손님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10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40분 넘게 걸려 배달된 면이 담긴 요리, 고객님 때문에 눈물이 또르륵'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자영업 3개월차라는 글쓴이 A씨에 따르면 그는 이날 오후 5시43분쯤 배달 주문을 받았다. 배달기사 배정은 18초만에 됐고 배달기사는 10분 만인 오후 5시53분에 음식을 가져갔다. 이후 다른 주문건을 처리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던 A씨는 포스기를 보다가 해당 주문건이 25분 넘게 배달이 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A씨는 오후 6시28분 손님에게 "배달기사님이 초행길이신지 많이 늦으신다. 면이 많이 불 것 같아서 먼저 연락드린다. 혹시 음식 받아보고 문제가 있다면 편하게 이 번호로 연락달라.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냈다. 배달은 이보다 조금 더 늦은 오후 6시36분에 완료됐다. 배달기사는 A씨에게 내비게이션 안내가 이상해서 시간이 걸렸다. 손님에게 정중하게 죄송하다고 얘기드렸다. 다음부턴 더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A씨는 배달기사에게 "가끔 그럴 때 있다. 추운 날 고생이 많다"는 위로를 건넸지만 40분이 넘게 걸려 배달된 음식 때문에 손님의 불만 연락과 환불까지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1시간쯤 뒤인 오후 7시23분 손님으로부터 문자가 왔다. 손님은 "면이 많이 불고 식었지만 맛있게 먹었다. 이 곳을 못찾으시는 것 이해한다.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시켜먹었던 중 제일 맛있다"고 칭찬했다. A씨는 손님에게 "문자에 너무 감동받았다. 기회 되면 매장에 한 번 방문해 달라. 따끈따끈한 탕 한 그릇 대접해 드리고 싶다. 오늘은 너무 미안하고 문자 감사하다"고 답장을 했고 A씨는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손님의 문자에 감동을 받은 A씨는 "밖은 다들 롱패딩 꺼내입을 정도로 추운 날인데 나의 세상은 이렇게 따뜻해도 되는걸까"라며 "자꾸 실수하고 일을 너무 못하는 나 자신 때문에 울어도 봤다. 손님이 없어서, 남편과 싸워서, 처음으로 별점 3점 받아서, 몸이 힘들어서, 속상하고 울고 싶을 때가 가끔 있었지만 오늘처럼 너무 따뜻해서 눈물이 나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상은 아직 살 만한 것 같다. 자영업도 아직 할 만한 것 같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감동적이다" "괜히 울컥해진다" "손님을 먼저 생각하는 사장님과 좋은 손님이 만난 것 같다" "배달이 좀 늦더라도 따뜻한 배려가 필요한 것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퍼옴" . . . . . 식당이든 안 식당이든 소비자의 불만,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실수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 둘 다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저 뉴슬 보고 너도 앞으론 저런 아름답디 아름다운분 좀 닮은 삶을 살아봐 조옴 줴봐알 조옴. 꺼뜩만하면 옐프에 별 하날 주는 너. 아무한테나 구글에 들어가 별 하나 주라고 하는 너. 말야. 여기서 너. 라함 넌 줄 넌 알지? "안티 58 바로밑에 미국도 대학무용론 이글은 이방의 어그로 찐따 58이민-미국이의 글이니 클릭하지 마삼" 안티58 너말염마 너. 내 봄 이 게시판에서 현잰 네가 제일 쓰레긴 거 너만 모르지? 배달음식 3분의 2를 처먹고나선 머리카락 넣고 환불해달랄 색휘, 너말염마 너이색휘야. 저게 뭐야 저게저게저게. 저걸 글이라고 올린 글이냐? 58씨보다 나은 글이라고 올린 글이야 저게? 그래서 58씰 뭐랄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거야? 차암 애색휘 참 어째 그모양이냐. 널 보니 뉴스보고 뜨거워진 맘이 순간 싸늘해져 슬퍼진다 슬퍼져. 에라이.~~~ . . . . . 1)..........디제이 유선생은 유 툽을 일컬음임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