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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514:18:27 #3365560성룡 129.***.109.42 5198
안녕하세요. 한국에 있을 때는 정기적으로 회충약을 사서 먹었는데, 미국에 사는 현재 회충약을 먹을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에 사시는 분들께서는 회충약을 드시고 계신지요. 한국에 계신 어머니께서 회충약을 사다가 먹으라고 하시는데,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미국 사람들은 회충약을 안 먹는것 같습니다.
한국에 살다가 미국으로 이주한 사람들의 경우, H마트에서 정기적으로 장을 보아 식사를 하는 경우, 회충약을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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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나 날거 즐겨드시면 먹는게 좋습니다.
그게 아니고 완전히 익혀 드시면 필요 없을꺼같네요 -
날거 즐겨 드셔도 1년에 한번씩만 드셔도 충분합니다
9월에 9충제 이런 말도 있잖아요 -
회랑 날거랑 회충이랑은 별 상관없습니다. 회충의 주요 경로는 안 씻은 유기농 노지 재배 야채같은 것입니다. 날것 먹고 걸리는 기생충은 회충약으로는 안 죽습니다.
한국에서도 이제는 정기적으로 구충제 먹으라고 안 합니다. 옛날에 전국민 장에 회충이 득실대던 시절의 버릇 같은겁니다. 딱히 증상이 없는 이상 먹을 필요가 없으며, 증상이 있다면 어떤 병일지 모르니 어설픈 자가진단과 처방으로 병 키우지 말고 병원에 가십시오. 분변검사 한번만 받으면 됩니다. 경우에 따라 애뉴얼 피지컬에 포함되기도 하는 검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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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미국사람이 머리인지 배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아파서 병원갔는데 수술받고 보니 편충이 득시글 거리고 있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내가 이걸 특별나게 잊지않고 기억하는 이유는 아마 배가 아니라 머리 어딘가, 눈이던가 어디서 편충들이 있다고 해서 기억하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만…아마 두뇌속이였던거 같아요.어쨌거나
나도 자꾸 회충약먹어야 되나 행동은 없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미국이란 나라가 선진국이 아니어서입니다.위에 기사에 나왔던 편충의 예에서도 저적했던게
미국의 농작물들을 과연 누가 작물하고 누가 손질해서 팝니까? 레스토랑에서 사먹는 음식은 누가 만들고 누가 시중들고 부엌일 봅니까? 다 제 3세계에서 온 이민자들입니다. 전혀 위생개념없는 사람들이 미국에 왔다는 이유로 다 뒤범벅되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로써리 가면 싱싱한 야채나 과일이나 다 어디서 오는겁니까? 멕시코등 라틴아메리카에서 직수입되는게 많습니다.
화장실가서 쓱 손으로 문대고 음식시중들고 그러는 거고….하여간 미국서 살면 어느 경로로 기생충감염될지 아무도 몰라요. 다 잡탕으로 되어 살고 있으니까요.저 기사에 나왔던 사람도 백인 여자였고 외국여행 한번도 가본적 없는 미국여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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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음식점 가서 아직도 김치 먹냐? 그거 전부 중국산이라던데.
알아 네가 뭘 말하고 싶은지. -
한국에서 오는 지인 편에 받아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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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하고 계신 회충이 감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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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ㅈㅅ족 댓글 알바 보거라. 느그 ㅉㄲ는 똥묻은 손으로 젓갈 만들어 팔아서 한국 사람들 만명 넘게 A 형 감염 걸리게 해놓고 무슨 위생 후진국 운운하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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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중국은 인분을 채소재배에 사용합니다. 허지만, 미국은 아닙니다. 한국도 아니고요. 허지만, 한국엔 중국산 채소를 많이 수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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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산토가 미국에서 소송피할려고 독일 바이엘한테 팔았지만
여전히 라운드업 때문에 바이엘은 줄소송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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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산토 소송이 회충하고 무슨 상관이죠? 그건 GMO 에 관한 소송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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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weed killer 로 law suit 중이라고 나오는데, 회충하곤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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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ㅎㅎㅎㅎ 몬산토 이쉬기들 진짜……완전 외국기업에 다 똥물을 씌워버리고 팔았네……미국사기꾼들이 독일애들 보단 한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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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복용하세요. 1년에 한번 혹은 2년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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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도망친 게 아니라 빌빌거리다가 넘어갔음. 그냥 바이엘이 먹음. 이제 몬산토 자체가 없어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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