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회의 중 못 알아 들었을 때 수치심 This topic has [1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ㅇㅇ. Now Editing “회의 중 못 알아 들었을 때 수치심”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자주 있는 일은 아닌데 어쩌다 한번 회의 중 저한테 질문을 했을 때 영어를 정확히 못 알아들을 때가 있습니다. 나중에 돌이켜 생각하면 그렇게 어려운 질문 아녔고 거기 있는 사람들 모두 다 알아들을 수 있을만큼 straightforward 한질문인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못 알아듣고 I don't quite understand your question 이래 버렸네요. 그냥 됐다고 하고 넘어갔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면 수치심으로 쥐구멍에서 숨어버리고 싶어집니다. 다른분들도 비슷한 경험있나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