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tickets at work 사이트

  • #3808919
    궁금 50.***.149.138 763

    회사 사이트에 보니
    임직원 할인이라고 tickets at work 사이트라는게 있어서 가입을 했는데요. 여기 이용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호텔 여행 영화 쇼핑 등 여러가지 딜이 뜨는데요.

    타 할인 사이트와 비교해서 비슷한 수준인지 아니면 괜찮은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KoreanBard 75.***.123.135

      개인적인 경험으로 계륵이었습니다. 오히려 더 불편하기도 했구요.
      영화티켓을 한 번 산 적이 있었는데, 영화관 가서 실제 티켓으로 바꾸려고 했더니 차액을 더 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시스템적으로 연동이 잘 안되어 있어서 확인하고 뭐하고 하는데 시간 더 소비했습니다.
      그냥 영화관 멤버쉽으로 직접 사서 포인트 쌓고 할인 받는게 훨씬 더 낫았겠죠.

      개인이 직접 찾아보고 골라낸 딜이 아니면 할인 사이트, 할인 쿠폰은 쉽게 찾을 수 있는 그런 수준일 거에요.

    • 23332 136.***.2.165

      필요한거 있을때마다 비교해보고 더 괜찮으면 이용했어요.

    • Takina 184.***.15.7

      이런 종류의 회사들이 여럿 있어요. 회사들 HR이 이런데랑 계약해서 perks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 whitehorse 172.***.221.59

      한번 써봤는데 개판입니다. 티켓 안와서 환불 받았어요.

    • 47.***.154.219

      사람들이 아직도 순진하네.
      그런거 제공하는 업체 입장에서 생각해봐라.
      지들하고 뭐가 관련있다고, 니들 회사에 더 혜택을 주겠냐?
      어차피 지들은 누가됐든 티켓만 많이 팔면 그만이고, 가능하면 더 값을 받고 팔길원하겠지.

      솔직히, 한 15년전부터 생겨난 포인트니 뭐니 그러는거 정말 진절머리난다.
      포인트가 말이 포인트지, 결국엔 내 돈 더내고, 그걸 포인트로 돌려받고, 또 거기 옭아매이고… 그거 아니냐???
      예전 20년 전 처럼, 1년에 한번씩 포인트적립 이런거 없이 정말 10%할인해주고… 그럴때가 그립다.
      이게 뭐냐…
      수백곳의 싸이트, 매장에 포인트만 부스러기 왕창 쌓여있고, 정작 이용도 못해.

    • aa 70.***.250.52

      다른건 싼게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쿠아리움 같은 거 티켓은 좀 싸게 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