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험으로 계륵이었습니다. 오히려 더 불편하기도 했구요.
영화티켓을 한 번 산 적이 있었는데, 영화관 가서 실제 티켓으로 바꾸려고 했더니 차액을 더 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시스템적으로 연동이 잘 안되어 있어서 확인하고 뭐하고 하는데 시간 더 소비했습니다.
그냥 영화관 멤버쉽으로 직접 사서 포인트 쌓고 할인 받는게 훨씬 더 낫았겠죠.
개인이 직접 찾아보고 골라낸 딜이 아니면 할인 사이트, 할인 쿠폰은 쉽게 찾을 수 있는 그런 수준일 거에요.
사람들이 아직도 순진하네.
그런거 제공하는 업체 입장에서 생각해봐라.
지들하고 뭐가 관련있다고, 니들 회사에 더 혜택을 주겠냐?
어차피 지들은 누가됐든 티켓만 많이 팔면 그만이고, 가능하면 더 값을 받고 팔길원하겠지.
솔직히, 한 15년전부터 생겨난 포인트니 뭐니 그러는거 정말 진절머리난다.
포인트가 말이 포인트지, 결국엔 내 돈 더내고, 그걸 포인트로 돌려받고, 또 거기 옭아매이고… 그거 아니냐???
예전 20년 전 처럼, 1년에 한번씩 포인트적립 이런거 없이 정말 10%할인해주고… 그럴때가 그립다.
이게 뭐냐…
수백곳의 싸이트, 매장에 포인트만 부스러기 왕창 쌓여있고, 정작 이용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