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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터져서 환장하겠습니다.
저 혼자하면 각 잡고 주말 토/일 이틀 동안에 다 끝낼텐데
얼어죽을 485를 1개월 넘게 붙들고 있고 아직도 리뷰한다고 언제 제출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실수도 너무 많아서 제가 이거저거 고치라고 코멘트 다는 것도 힘들더군요.
A,B가 틀렸으니 고쳐라 라고 말하면
A는 고치고 B는 까먹어서 안 고치고, C를 새로 틀려옵니다.이 모질이들 때문에 정신병 걸릴 거 같아서 내가 그냥 직접하겠다고 하고 손수 FORM PDF 다 수정해서 돌려줬는데도,
아직도 리뷰한다고 한 세월입니다.원래 이런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