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택 조언을 부탁드려요

  • #3414843
    Dana 1.***.116.104 1902

    모두들 좋은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96.***.229.187

      한국 들어올거면 한국 회사들 입장에서 볼 때 연봉도 상관없고 위치도 상관없고 무조건 회사 타이틀과 직급입니다. 일단 인턴보단 대리주는 곳 가야 한국 회사 입장에서 볼때 레쥬메가 매력적이겠죠

      미국 남을거면 무조건 취업비자 가능성 높은 쪽 가야합니다. 그걸 고려해도 대리주는 쪽 가야할듯요. 한국에서 저거보다 많이 받는 상황인데 어씨스턴트 인턴직 주는 거 자체가 회사에서 필요한 인재로 성장시키고 싶단 말이 개소리란 겁니다.

    • ㄱㄴㄷ 73.***.1.22

      둘다 우리나라에서 생각하는 개념의 정규직은 아닙니다. 시급제고 계약기간이 정해져 있는거니까요. 냉정하게 보면 지금 제안한것만 놓고 봐야 합니다. 회사가 흔히 이야기하는 직원과의 미래는 반만 믿고 가야하니까요. 네고가 끝난건가요? 두 지역 다 워낙 물가가 비싸서 지금보다 10%라도 높여 받음 좋겠네요. 건강보험 지원 여부가 일단 두 회사를 가르는 요소겠네요. 미국 건강보험에 대해 조금만 서치 해보시면 왠지 알게 될겁니다.

    • . 76.***.233.20

      J1은 거짓말안하고 99% 한국에 돌아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1%에 과연 속할까요?

    • :) 76.***.83.180

      한국에서 직장경력있는 것치고는 두 곳 너무 연봉이 낮네요. 인턴이라 그런가요? 렌트내고 밥먹으면 아무것도 안남겠어요. 한국 돌아가셨을때 도움이 된다면 대리직급주는 엘에이가 낫지 않을까요?

    • 지나가지 못하고 66.***.40.70

      원글님께서 국내에서 받는 임금보다 못한 미국의 경력이 – 지금 위에 올리신 옵셥은 모두 Contract 입니다 – 향후 원글님에게 어떤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H-1b (이것도 4월에 쿼터 다 차고 보통 추첨으로 받습니다) 로 들어오시는게 아닌 이상 J1 비자에서 H-1b로 옮기는 것은 절차상 불가능 할만큼 복잡한데 그것도 보장못하면서 나중 운운하는 것은 립서비스에 불과합니다.

      다시 한번 왜 미국에 가는게 본인 경력에 좋고, 미국내의 한인회사에서 일하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계약 종료 후에는 또 어떤 계획이 있는지 – 비자 때문이기도 하고, 한인회사들 연장 운운하면서 장난치는거 악명 높습니다 – 모두 검토하신 후에 결정하시기 바래요.

      “회사에서 인턴으로 입사하지만 회사 인재로 성장시키고 싶다고 함”
      “잠깐 일할 사람 찾는게 아니라서 추후 비자 변경해서 계속 같이 일하자고 함”
      – 진정 안습 입니다.

      20세기에도 21세기에도 한타의 운영방식은 세기를 관통합니다. Forever 21이 그냥 날라간게 아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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