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변호사 firm

  • #3465948
    jyp 24.***.65.237 874

    원래 회사 변호사들은 좀 비 협조적인가요?
    사우스 베이, 규모가 큰 회사에서 eb2 진행 들어갔는데요. 변호사 펌은 우리 말로 개구리맨 입니다.
    nov/2019에 pwd신청 들어갔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네요. 몇변 이메일을 보내 봐도 답장이 없는데..
    한번은, 우리의 client는 너가 아니라 내가 소속하는 회사라고 하더군요.

    이 변호 펌 경험 있으신분? 이거 넘 오래 걸리는거 아닌가요.

    • 키위 96.***.112.194

      틀린 말은 아닙니다. LC, I-140은 변호사가 회사를 대신하는것입니다. 원글님께 진행상황을 알려줄 의무가 없지요. HR 통해서 확인해보는게 제일 확실합니다.

    • . 73.***.177.26

      비자 영주권 다 거기 통해서 했습니다. 일단 회사가 고객인게 맞고요 제일 좋은건 hr이랑 친해져서 hr이 메일보내주는 방법입니다. 그 회사가 비자 영주권 관련해서 제일 큰 화사 중 하나라는데 일을 잘해서라기 보다 기업 상대 영업을 질 한다고 들었네요. 저도 비자는 담당자 휴가 갔다고 2달 딜레이되고 영주권른 담당 패러리걸이 로스쿨 간다고 인수인계 늦어져서 몇 달 딜레이 되고 그랬는데 주위 사람들하고 이야디하니 거기 통해 한 사람들 중에는 제가 꽤나 무난한 케이스였던듯 합니다.1넌이상 이유 없이 기자리는 경우도 있었다고 그러더군요

    • ㅅㄱ 174.***.96.248

      회사 리갈 부서나 외주 로펌은 합작으로 앉아서 하위레벨 부서들 돈 뜯어먹는게 주 업무 입니다. 외주로펌이랑 회사 리갈이 제 매니지먼트팀으로 부터 만오천불 받고 PERM 시작했는데 광고 기간 중 지원자 인터뷰 안해서 PERM 리젝나고 이 과정이 3년 걸렸습니다. H비자 6개월 남은 상태에서 PERM다시 들어가야된다고 매니지먼트팀에 2만불 다시 내라니깐 코로나 여파로 지원 안해준다고 하네요. 그 기간 동안 회사 리갈 담당자 모조리 바뀌고 외주 로펌 바뀌고 제 라인 매니저들 다 바뀌고 굳이 않해줘도 되는 상황이 만들어 지더라구요. 많은 직원들을 상대로 회사가 손해볼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그런지 대기업이 더 심한거 같습니다ㅡ

    • 시애틀 이변호사 216.***.141.20

      네, 일단 Prevailing wage, PERM 과 I-140 은 그 변호사가 원글님이 아닌 회사의 변호사인 것은 맞습니다. Conflict of interest 등의 민감한 이슈 때문에, employee 와 직접 연락하는 것을 꺼려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윗 분들의 조언대로 회사 HR을 통해 연락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I-485 의 변호사는 원글님께서 따로 선임하실 수도 있습니다. 꼭 회사의 변호사를 통해서 진행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