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실적으로 공식적(회사 내뿐만 아니라) 으로 등록 시킬수 있는 것이 특허랑 논문이죠.
google scholar 등에 개인의 특허 논문이 자동으로 등록되게 할수있기 때문에 이직시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회사 내에서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특허당 돈을 조금 주는 경우도 있지요 . 하지만 회사 내보다는 자신이 남긴 기록으로 회사 에서 뭐 했다는 거짓말 할 수 있지만 특허,논문은 공식적으로 남기 때문에 중요한 겁니다.
회사 마다 다르겠지만…저는 컴퓨터쪽인데, 제가 있었던 회사들에서는 논문은 매니저들이 별로 인정은 안하더라고요.
그런데, 특허는 팀/매니저 실적에도 들어가는지 특허는 꽤나 신경쓴다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회사마다 다르지만, 특허 보상도 생각보다 짭짤할수도 있으니, 열심히 쓰시면 용돈 벌이에도 좋고, 승진이나, 나중에 이직할때 도 좋은 객관적 지표로 남겠죠.
그게 특허쓰기를 어렵게 만들어서라기보다는 님의 특허출원이 특허로 연결되게 해주기 위해서일 겁니다.
예를들어 이건 나름 내 아이디어고 새롭다 생각했는데 이미 다른 부서에서 특허진행 중인 것도 있고 경쟁회사에서 이미 출판된 것도 있고 그런 것들을 개발부서, 연구부서에서 일일히 확인할 수가 없죠.
특허받는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내 아이디어가 그래도 기존 것들과 조금은 달라야하는데 (의미가 있든 없든) 그 “조금”을 찾는 행위를 누군가가, 사내변호사, 지적재산권팀이든 외부 특허변호사든, 해줘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