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영주권 개인적으로 영주권 취득 중인거 알 수 있나요 ?

  • #3808852
    하하 211.***.145.143 1358

    10월에 niw 485 넣으려고 대기중인데
    회사에서 제 ssn 이나 여권번호같은걸로
    제가 영주권 취득중인걸 알 방법이 있나요 ?
    140 은 작년에 승인 받았습니다 !

    • 1234 166.***.21.64

      알 수 없습니다.

    • 1111 152.***.171.18

      본인이 회사에 믿는 사람이랍시고 얘기 헀다가 그 사람이 나불거리기 전까지는 알수가 없죠

    • YETI 174.***.153.149

      진행 중에는 알수 없습니다. 단, 아래와 같은 경우 취득후 회사가 인지합니다.
      – 세금보고를 회사가 대행하는 경우: 영주권 취득후 자녀 공제를 받기 위해 ITN을 SSN을 바꾸게 되는데 이를 회사가 의도적으로 체크하면 알 수 있음
      – 기존 비자스폰서를 받고 있는 경우 만료 시점: 주재원의 경우 L또는 E비자를 가지고 있을텐데 갱신 시점에 알수 있음
      – 미국 입국시: 역시 취득후 공항 입국시 PR/Citizen lane으로 가면 알겠죠. Global Entry 받으면 이런 의심에서 벗어날 수 있음

      결국은 알게 되겠지만 제가 아는 많은 분들은 와이프가 받았다, 10년 전 초청받은 적이 있는데 그게 나왔다…는 식으로도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NIW 제도가 나오기 이전에 회사 싸인 위조해서 영주권 받던 시절이 있었죠. 그리고 주재원 보내서 나중에 계속 육성하려고 하는데 탈출해버리는 것에 대비한 오래된 관행을 지금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NIW는 회사와 상관없이 하는 것이고 요즘 주재원했다고 대단한 경력도 아닌데 말이죠.

    • ㅇㅇ 100.***.203.95

      없죠.
      예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신분없다고 캐쉬받고 일하는 사람있었죠. 근데 그 사람이 영주권따고 회사에 말안하고 다니다가 짤리더라고요.

    • 슛돌이 82.***.23.116

      영주권이 창피하세요?

      • Takina 184.***.15.7

        비자 스폰서한 회사에서 떠나려는 “딴마음” 먹었다고 들킬까봐 그러는거죠. 나오기 전에 괴씸죄로 짤리면 복잡해지니까.

      • 질문맨 99.***.230.248

        이게 워킹US 수준임

        뭣도모르고 딴지는 걸고싶고 그러니 전혀 상관도 없는 ‘영주권이 창피하세요?’ 이딴소리나 하고있음.. 한심하다 한심해

    • Kk 172.***.43.25

      알수 없고 , 간혹 가다 영주권 관련 서류를 회사로 오게 하면 회사가 알수 있음 보통은 변호사 사무실로 수령주소를 입력해야 됨

    • 194.***.132.137

      한마디로 배신 때린다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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