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매너고 나발이고….짬뽕 어디갔어?

  • #3540043
    짬뽕이좋아 76.***.159.182 1147

    아니…

    몇몇 무식한 인간들이 비지니스 미팅에서

    거래처 오너 앞에서 팔짱 끼는게 뭐 어떠냐고 하니까, 지네 비지니스 하면서 미팅 가서 팔짱 계속 끼고 있으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에서 짬뽕 먹다가 욕먹은애 어디갔냐ㅠㅠ보고싶다…

    짬뽕러…..의 짬뽕대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 한국에서 회사다닐때도 사무실에서 짬뽕 처먹으면 개쌍욕 먹을만한 음식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웃겨서 그 글 볼때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다 짬뽕아 돌아와ㅠㅠ

    • NO JAPAN 68.***.130.163

      형 어디야? 짬뽕 한그릇 사줄게 보자.

    • 두그릇 104.***.213.202

      여기 글쓴이부터 밑에 까지 글적는애들은 회사에서 할짓없는애들~ 퉤퉤

    • 서바리 68.***.73.74

      저 사무실에 짬뽕 좀 시켜 주세요. 얼큰한 국물이 먹고 싶네요.

    • AAA 68.***.29.226

      그 원글, 쥬니어라 그럴수도 있지요. 다들 시행착오 격는거지.
      더구나 인도것들 냄새 풀풀 풍기며 카레 가져오는데, 다른 직원들은 아무말 안한다며?

      한번 실수를, 옆에서 노골적으로 비아냥거리는 백인년놈 직원들도 나쁜것들이야.
      원글, 그럴수 있다.

    • 그거야 76.***.229.235

      라면 냄새가 더 심하던데요

    • 99.***.251.199

      그만 해라 이 집요한 쉬기야. 짬뽕을 먹던 닭발을 먹던 먹을 수도 있지. 남들이 싫어하면 이제 안먹으면 그만이고. 졸라 심심한가 보네.

    • 레알팩트 50.***.222.101

      짬뽕대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사량급 국뽕 아니고서는 그런 무식한 짓 상상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