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회사에서 나만의 기술이 없을 때 그냥 열심히 하는 걸로 충분할까요? This topic has [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흠. Now Editing “회사에서 나만의 기술이 없을 때 그냥 열심히 하는 걸로 충분할까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처음 잡 구할 때는 마음이 조급해서 어디든 갈 마음으로 왔는데 막상 들어와서 일하다보니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마음을 떨칠 수가 없네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대기업이고 나름 만족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공 계열이고요. 제가 있는 팀의 팀원들은 저와 정반대의 전공을 한 사람들입니다. 전문분야가 매우 다릅니다. 제가 고용된 이유는 있겠지만 그 새 프로젝트는 회사가 이제까지 해왔던 것과 매우 다릅니다. 한마디로 아직은 돈이 안되는 사업이지요. 일년동안 새로운 사업을 위해 셋업하고 달려왔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은 보여주었지만 과연 내가 경쟁력이 있을까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다른 팀원들은 자기가 계속 해왔던 일이라 적은 시간의 노력으로 아웃풋이 잘 나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부족한 지식을 노력과 시간으로 매꾸는 느낌입니다. 한국 사회면 성실하다 라고 하면서 봐줬곘지만 미국은 성과가 중요한 곳이니 혹시나 제가 만든 사업이 실패하면 레이오프 되지 않을까 고민이 됩니다. 사실 팀원들 분야는 제가 지금 공부해도 따라잡기가 쉬운 분야가 아닙니다.. 그러니 더 고민이 되네요. 그냥 열심히 하는 것으로 서바이벌 가능할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