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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궁금한것이 있으면 여기를 검색해서 여러분들의 소중한 경험담을 읽고 궁금점을 해결했었는데요.
실은 H1B 비자로 2년째 한회사에서 일을 해오다가 11월 1일자로 이회사가 다른회사에 팔렸습니다.
일하는 장소는 같지만 이름이 바뀜으로 해서 진행중이던 영주권 케이스도 도로아미타불 된걸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아직까지 비자 트랜스퍼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수가 없습니다.
그냥 계속 하던일을 하고 있고 계속 페이첵을 받고 있는데 회사가 바뀌자 마자 비자 트랜스퍼가 어찌되었는지 회사에 물어봤더니 아직 펜딩 중이라고만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케이스 넘버를 주면 직접 이미국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해보고 싶다고 해서 그들이 준 번호를 방금전에
넣어봤더니 그건 지난번 회사에서 H1을 할때의 케이스 넘버이더군요.
외국인이 거의 없는 시골의 로컬 회사라서 얘들이 일을 제대로 진행하고 있는지 너무 걱정인데 제가 어떤걸 체크를 해야 할까요?
이미 두달째 새회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첵을 받고 있는중이라서 혹시라도 얘들이 뭘 몰라서 일을 제대로 진행을 못해서 불법체류로 있는건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소중한 도움말씀에 미리 감사를 드리구요. 내년엔 좋은 일만 있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