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빅포 코리안프랙티스

  • #3548247
    Big4 47.***.72.25 1293

    안녕하세요 졸업 일년을 앞두고 진로에 걱정이 많은 학생입니다. 현실적으로 영어가 편하지는 않아 미국회사로 처음부터 들어가기 보다는 한국어를 주로 사용하는 코리안프랙티스에 들어가서 경력을 쌓고 싶습니다. Audit을 하고 싶은데 빅포도 요즘 유학생들을 받아주는지 받아준다면 어떤식으로 지원을 해야될지..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서 지원을 많이 해봤지만 연락하나 안오네요…
    오딧을 하면 주로 어떤일을 하게 되는지, 향후 커리어는 어떤방향이 있는지 선배님들의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

    • 질문 172.***.231.83

      이런곳에서 정보를 얻는것도 좋지만 정말 추천드리는건 직접 cold email도 해보시고 networking을 하셔서 실제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경험과 이런걸 듣는게 보통 미국사람들이 직장잡고 이직하고 하는 방식이에요..여기서 정보도 얻으시고 linkedin이나 학교 알럼나이들 알아보셔서 직접 연락해보시고 네트워킹 해보세요. 정말 이조언에 감사하다 느끼실거에요.
      힘내세요.

    • hhhh 73.***.47.112

      영어가 편하지 않아 KP들어갈정도면 KP가서도 고생하셔요. 클라이언트가 한국회사일뿐 모든 문서와 작업은 영어로 하셔야합니다. 굉장히 작은 부서이고 그냥 일반 오딧으로 지원하시는게 가능성이 훨신 높습니다. 미국 한인사회에서 중국인들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같이 일해보면 적어도 자신감만큼은 뛰어나요. 영어를 못하고 틀려도 자신감있게 의견 표출하는데 그게 인터뷰때 꽤나 크게 작용합니다. 한국 학생들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항상 자신감이 떨어지고 내가 말한게 틀렸으면 어쩌지? 라는게 얼굴이 보일정도입니다. 빅4에선 콜드콜링이 얼마나 먹힐지 모르겠습니다. 그런게 없어도 넘치는게 지원서니까요. 그치만 어디든 연락하셔서 지원해보세요 오딧이 아니어도. 어디서든 시작을 하시면 됩니다.

    • 0000 136.***.231.243

      아쉽지만 유학생은 요새 빅포진입 쉽지 않습니다. 제가 있는곳은 아예 영주권이상이 아니면 서류접수를 못하게 해놨습니다. 게다가 영어까지 편하지 않은데 빅포를 노리는건 무리고, 어디든 일단 취업을 목표로 하시는게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 테슬람 108.***.230.135

      컴싸하지 왜 회계를…. 에혀…

    • 123 98.***.121.100

      영어가 편하지 않을수록 미국 회사 가서 영어 노출을 많이 하셔야 되요
      크기 상관없이 다 어플라이 해보고 오퍼 받은 후 이런 고민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