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회계학vs간호학 This topic has [3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ㄴㄴㄴㄷ. Now Editing “회계학vs간호학”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결혼이민으로 1년전 미국에 오게된 두달뒤 31살인 여자입니다. 간호사가 제일 잡 안정성이 좋고 초봉도 보장받는다기에, pre-nursing을 등록하여 학교를 다녔는데.... 문득 진지하게 생각해보니 정신적/육체적으로 감당 가능할지가 걱정이 되네요. (골반비대칭과 다리길이차이때문에 오래 걷거나 서있으면 다리가 많이 저려요...) 찾아보니, 사무직쪽으론 그나마 일자리가 많은 사무직은 회계같아서, 그쪽으로도 한번 알아보고 있습니다. 만약 회계쪽을 하게된다면 컴칼에서 회계공부 하면서 인턴구해서 일하고 4년제 편입하거나... 4년제 공부도 온라인으로 수강하며 계속 일을 하는것 둘중에 하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CPA 이 쪽으론 아직까지 전혀 생각이 없고, 회계를 공부하게된다면 기업의 회계팀이나 공무원쪽으로 가고싶어요. 회계가 나이를 많이본다, 모든 학교에 다있기때문에 취업이 쉽지않고 가성비가 떨어진다 이런말들이 많던데... 제 나이에 현실적으로 시작하기에 어떨지 회계업계에 있으신 분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또 회계에 전혀 경험이 없어서, 어떤 수업을 유튜브에서 찾아보면 적성에 맞을지 할만할지 체크해 볼 수 있을지도 궁금하구요. 혹시 이글을 읽으신 분들중 간호사분 계시면, 육체적으로 좀 덜힘든 분야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간호쪽에서 제가 알아본쪽은 NICU와 Public health nurse였어요!) 지금까지의 성적은 좋아서... 한학기만 더 Pre-nursing 들으면 널싱스쿨에 지원할 수 있긴 한데, 평생 해야할 직업이라고 생각하니 신중해지네요. 미리 조언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