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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68.***.121.81

      제가봤을때 댓글 달아줄 어느 누구보다 더 꼼꼼하게 본인이 잘 파악하고 있고 본인의 개인성향까지 첨가해서 보고 계셔서 추가로 알려줄게없는듯해요
      학사와 석사 어디 나오든 CPA LICENSE만 있으면은 취업하는데 결격사유없어서 본인이 원하는곳 맞춰가면 될듯해요
      당연 비자 스폰서라던지 로터리라던지 등은 변수기 때문에 본인 컨트롤밖인거는 감안하고 인정해야되구요

    • wed 71.***.251.213

      좋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지역에서 큰 학교고 주변 도시에 회계법인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어디까지나 상대적입니다) 취업이 수월합니다. 랭킹 생각마시고 그 지역에서의 presence를 생각하세요. 예를 들면 그 주에서 제일 큰 주립대면 빅4정도는 큰 문제없이 갈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어카운팅에서 info system이나 stat같은거 섞어서 STEM OPT받을수 있는 자격요건 갖추시고 회계법인내 analytics부서나 IT/data 기반의 어드바이저리쪽으로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물론 어드바이저리쪽이 취업률이 확연하게 낮긴 하지만 3 년 opt랑 1년의 차이가 너무 크긴합니다. 저 역시 이 길로 선택했고 지금은 영주권 진행까지 왔습니다. 학교 IS 부서랑 잘 상담받으셔서 어떤게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잘 확인하시고 진행하세요.

    • 123 100.***.244.130

      위에 댓글 남겨주신분들이 잘 설명해주신듯 합니다.
      통상적으로 대도시에서는 target school이 존재하는데 지원하신 학교들이 회계법인 target school의 범위안에 들어가는지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링크드인을 통해서 해당 학교들의 졸업생 중 international student로 회계법인에 들어간 사람이 있다면 연락을 취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본인 하기 나름이겠지만 네트워킹 기회여부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납니다.

      UIUC, BYU, Baruch이 랭킹이 높은 이유는 프로그램의 명성도 있지만 대부분의 회계법인들이 타겟스쿨에 포함시키고 외국인의 취업비율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 대도시 100.***.39.194

      무조건 대도시 근처 학교로 가세요.

    • 1 98.***.103.175

      10년전 제 과거를 보는 것 같네요 ㅋㅋ
      본인에 대한 고민도 깊으신것 같고, 플랜은 다 좋아보입니다.
      헌데 학교를 고름에 있어서 에러가 하나 있다면…
      저렴한 학비… 생활비…
      이런 단어가 생각보다 미국 정착에 있어서 걸림돌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영주권 받을때까지 이름 괜찮은 학교에 그냥저냥 중견급 회사에 돈 벌고 살았는데… 버는걸로는 전혀 감당히 안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미국에서 사는거는 내가 신분상 제약이 있으면 결국은 캐쉬로 돈받거나 아니면 시작이 IT쪽이어야하는데
      회계는 절때 큰 돈을 주는데가 아닙니다. (시간이가면갈수록 좋아지지만)
      동네는 무조건 대도시로 가는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학교 친구들과 방향 설정을 같이 하는 것도 엄청 중요합니다.
      이래저래 같이 함께 할라면 돈도 많이 들고… 빅포 다녀도 영주권 스폰 못받으면 조그마한데 가야하고…
      그러면 생활비에 스폰서비도 본인이 부담해야 할 상황도 옵니다.

      저는 시간과 돈과의 전쟁이라고 봅니다.

      암튼 그래요 ㅋㅋ

      • 대도시 165.***.57.193

        윗분 글에 동의합니다.

        OPT 쪽은 아니지만, 회계학 전공자로서 그리고 주변 OPT 하는 친구들을 보며 느낀 것은 대학은 인턴 기회가 많은 곳으로 가는 것이 좋다는 겁니다.
        학교가 아무리 좋아도 주변에 전공회사가 없으면 그 소중한 시간 대학 졸업할 때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졸업하고, 결국 영주권 스폰하는 한인회사로 가는 루트를 타게 되더라구요. 기회를 많이 잡을 수있는 대도시 쪽으로 가세요!

    • ny 68.***.88.39

      회계 큐니 버룩. 뉴욕시티에 알바 적당히 있어요.
      알바로 생활비 벌고 학비 집에서 받고 하면 괜찮아요.
      큐니 학비 싼편이라서 저도 첨에 뉴욕에서 맨땅으로 시작했어요. aa까진 알바로 학비 생활비 혼자 다 벌어서 졸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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