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 끝내고 독립을 생각하고 있어요. 개업과 인수 둘중 어느쪽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개업은 돈이 안들지만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 하는 거라서 언제 셋업되어 내 월급 가져올지 모르기에 그동안의 기회비용 생각하면 장난이 아니고… 인수를 하면 목돈이 들고, 팔려고 하는 적당한 사무실을 찾기가 어렵고, 인수한 뒤 고객들이 떠나갈수도 있고…
혹시 개업하신 회계사님들 혹은 주변에서 봤던 분들은 어떤 방법이 좋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또 만약 인수 한다면 대략 가격은 어느정도 하고 어떻게 정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