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황의조 해트트릭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조현병. Now Editing “황의조 해트트릭”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반가운 소식을 접하고 보니 내 극성였던 걸그룹 티아라 가 자동으로 떠오르고 그 멤버였던 한 아가씨가 의조와 사귄다는데 선남선녀의 행복한 만남이 지속되길 바라다 또한 티아라 멤버였던 전보람 양이 생각나는 거 있지. 작지만 인형같이 예뻐 좋아해었는데 알고 봤더니 그 친구가 전영록 딸이드마안? 전영록이 누구여. 7, 80년댈 하이틴 영화니 노래니로 연예계를 평정했던 인물 아니던가. 음......노랜, 낙엽지는 그 숲속에 파란 바닷가에 떨리던 손 잡아주던 너 별빛같은 눈망울로 영원을 약속하며 나를 위해 기도하던 너......가 대표곡였지. 그의 아버지가 배우 황해였고 그의 어머니가 가수 백설희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뉴스에 설희가 떠서 웬 백설희? 하곤 자세희 봤더니 안 백설희드마안? 안설희 더라고. 설흰 설흰데 백설희가 아닌 안설희 라. 해 그가 누군지 궁금해 그의 족볼 좀 보잤더니 그의 아버지가 바로 초딩때부터 단짝였던 영희가 차버려 그의 남자친구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 철수더라고. 철수가 또 누구여. 설대에서 훈장을 했었고 철수의 마눌 또한 설대에서 훈장을 하고 있잖아. 왕대 밭에서 왕대 난다고. 그 말이 맞아선가봐. 그 안설희양의 머리가 우리집이 왕대밭여서 왕댈 수 밖에 없는 내 급인가 보더라고. 또한 나처럼 할 줄 아는 건 공부밖에 없었나 보더라고. . . . . . "안설희 박사팀의 코로나 관련 연구가 뉴욕타임스(NYT)에 소개됐다고 밝혔다. 안설희 박사는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SD) 로미 아마로 교수팀에 속해있다. 뉴욕타임즈 1일 인터넷 기사인 ‘The Coronavirus in a Tiny Drop(작은 물방울 속 코로나바이러스)’은 안설희 박사가 속한 연구팀의 최근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하략. . . . . . 사실 나이먹으면 할 게 뭐 있겠어. 것까지 굳이 팔불출 이락하는 건 좀 그래. 자식자랑말야. 나이먹어 자식자랑 좀 함 어때. 그러면서 사는 거지 뭐 게 대단하다고 냥 팔불출이니뭐니 그래. 건 좀 이핼 하고 넘어가자고 좀. 해 이핼 하고 넘어갔어. 철수의 자식자랑말야. 아 솔직히 또 안설희 정돔 자랑 좀 해도 되고. 어찌 봄 개인이면서도 나라의 자랑스런 딸이잖아. 해 예쁘게 봤는데 살엄음판을 걷듯 아슬아슬하더라고. 명절을 쇠러 입국을 한닥하고 공항에 아버지가 마중을 나간닥 하고. 것까지도 충분히 이핼 하겠는데 가족, 가족 리스크 없는 깨끗한 집안이며 잘 키운 딸 하나 열 후보 안 부럽다. 곤 딸을 홍보용으로 활용한다는 게 아슬아슬하단 소리지. 그러지 말았음 좋겠어. 자칫 아버지 잘 못 만나 공부밖에 모르는 순수한 딸래미가 어느날 갑자기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하이에나들의 먹잇감 이 되어 이리저리그리 발기발기 찢겨질까봐 염려가 되더라고. 먹잇감만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들이 얼마나 드글거려. 이곳만 봐도 그렇고. 그들때문에 맑은 영혼 하나 또 상처받고 버릴까봐 철수의 딸 자랑이 바보멍청이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 철수가 자랑한다고 치더라도 자랑선에서 끝났으면 좋겠어. 이름만 떴담 냥 달라들어 그의 아들딸까지 냥 탈탈 털어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게 하는 그런 불상산 앞으로 없었으면 좋겠어. 안설희씨도 설 쇠러 갔다하니 즐겁게 설 쇠고 명성에 흠 갈 일 생기지 않고 부디 무사히 미국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 걸 보면서 영희가 왜 철수를 찼는지 이제야 이해가 좀 되기도 하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