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인터뷰, 변호사님 대답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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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이 71.***.246.217 2209

    EB2 인터뷰를 했습니다.
    오피서가 일단 여권, 면허증, EAD카드, i94를 가져갔구요.
    I94는 스테이플로 어딘가 붙이더군요.
    잘나가는듯 하더니, 와이프랑 떨어져 사는 것에 대해 묻더군요.
    워낙 긴장한지라 더듬더듬 대답해 나갔구요.
    아주 불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이것저것 기본적인것 묻더니 갑자기 서부에 있었냐더군요.
    아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범죄있었냐 등등의 질문을 해나가서 있다, 대학교때 룸메이트랑 싸워서 250달러 심플 어썰트 벌금 냈다고 하고, 넘어가길레 내심 됬구나 했죠.
    그런데 계속 2004년에 서부에 없었냐고 해서 난 H1으로  동부에서 일하고 있었다고 했죠.
    그런데 2004년에 저랑동명인 사람을 서부에서 누군가가 스폰서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럴리 없다고 했죠.
    그런데, 자기는 절차상 그 파일을 제 파일과 관련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리뷰해야 한다고 하더니, I94는 안주고, 다시 EAD 카드를 내주더니, 120일 정도까지 걸릴수 있다, 고로 지금은 decision을 내릴 수 없다고, 그 2004년 파일을 확인해야 decision을 내릴 수 있다고 하더군여. 얼마나 걸리냐 물었더니, 그 파일이 창고에서 얼마나 빨리 자기 책상까지 오느냐가 문제라고 하더군요.
    의문점은 이런것이 컴퓨터로 확인이 안되는지,
    실지로 이런 드문 경우에 확인 절차가 필료해서 그러는지,
    그리고 의심나는 점이 있으면 왜 추가 서류를 요구 안하는지,
    혹시 드나이얼을 하려고 핑계를 대는 것인지,
    더 조사를 하려고 시간을 끄는지 것은 아닌지 입니다.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요?
    변호사님을 비롯한 여러분의 의견 대답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