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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안터지는 sprint를 2년 계약때문에 질질 끌다가 이번에 계약이 만료되서 해지를 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정확히는 local store를 찾아갔는데 자기네는 못하고 전화를 하라고 해서 거기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계약 만료되지도 않은 올해 1월에 리뉴가 되었답니다.
해지하려면 200불씩 내라고 합니다.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someone did it 이랍니다.
한참을 따지고 그게 말이되냐 어쩌냐 하는데 전화받던 여자가 걍 끊어버립니다.보다못한 local store 직원이 번호물어보고 check하더니 1월 8일엔가 renew가 ㄷㅚㅆ답니다. plan이나 기타 다른거 안바꿨냐고 물어보더군요. 전혀 그런일 없죠.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 계약을 아무나 renew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누가 그런짓을 합니까? 전화통화 한번 하려면 30분씩 기다려야되는데..
이런거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Attorney general한테 연락하는게 젤 빠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