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황당하게 당할뻔 했어요 This topic has [2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cx22. Now Editing “황당하게 당할뻔 했어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2일뒤에 귀국예정인 한국인 입니다. 여행객들도 chase bank account을 열수 있어서 2년전에 이미 계좌가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에 home 관리업체를 탖찾다보니 한 업체와 연결이 되어 이미 있는 내계좌를 조인하여 상대는 볼수만 있고 일부 관리차원에서 돈 인출이 가능한 액수만 사용할수 있는 그런 조인트계좌를 만드는 도중 c의hase 직원의 태도가 너무 황당합니다. 계좌주인인 나한테 단 한번도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 그 관리업체 의견대로 내계좌 주소와 기타 중요한 요소들을 맘대로 바꿔 놓아더라구요. 그 뿐만 아니라 그 당시 saving 계좌도 바꾸려는것을 옆에서 듣던 내가 간신히 저지했어요. 만약 이것도 바뀌었다면 그안에 돈도 몽땅 도둑 맞을 뻔 했으니 간담히 지금도 서늘해요. 오히려 미안해 하기보다 나는 비시민권자이고 할말이 없고 내계좌이지만 시민권자가 위에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적어도 어떤것을 변경할때는 본인한테 물어보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만약 saving 계좌가 떨렸다면 어쩔뻔 했을까? 생각하니 아직도 화가 납니다. 이 직원 패널티를 줘야 맘이 풀린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