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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환율이 900원 깨지길 기다리다가 결국 피보고
한국에 돈이 묶여있는 상황입니다.
다행히도 미국 부동산 가격은 아직까지 상향곡선을 그리진 않는것 같지만,
환율상승세가 계속된다면 한국에 있는 돈을 가져다가 집을 사기엔 시기를 놓치는 건 아닌가 우려되는군요.사실 이번 가을학기까지는 scholarship으로 버틸순 있겠는데,
내년 봄부터는 그마저도 힘들듯 해서 학비를 송금을 해야할 상황인데
올 연말까지 기다려봐야할런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당장 송금을 해야할지 의문이네요.여러분들은 환율과 미부동산 추이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고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