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과 미국 부동산 추이 어떻게 보십니까

  • #301998
    currency 155.***.239.53 4449

    올초에 환율이 900원 깨지길 기다리다가 결국 피보고
    한국에 돈이 묶여있는 상황입니다.
    다행히도 미국 부동산 가격은 아직까지 상향곡선을 그리진 않는것 같지만,
    환율상승세가 계속된다면 한국에 있는 돈을 가져다가 집을 사기엔 시기를 놓치는 건 아닌가 우려되는군요.

    사실 이번 가을학기까지는 scholarship으로 버틸순 있겠는데,
    내년 봄부터는 그마저도 힘들듯 해서 학비를 송금을 해야할 상황인데
    올 연말까지 기다려봐야할런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당장 송금을 해야할지 의문이네요.

    여러분들은 환율과 미부동산 추이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고견 듣고 싶습니다.

    • 정답은 없다 71.***.193.216

      1,000원이 깨지면 송금. 900원은 이미 지나간 꿈이고..890찍을 때 부터 조금씩 ATM 에서 라도 뽑았으면 좋을것을…그 때는 수수료도 없없죠.
      당분간 20% 더 내려간다는 cnn에 있던데요. 원하는 집은 바닥을 치고 올라갈때는 없는 경우가 많지요. 꾸준히 집보러 다니면서 찍어두었다가 바닥이라 생각될 때 건지는것이 최선입니다.

    • 둘리 75.***.53.186

      2009~2010년 말까지 집값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 예상을 많이 합니다. ARM Reset이 2010년까지 계속 잡혀 있기 때문이지요.환율은 약달러가 대세인데 한국만은 이정권의 원화 약세 정책과 단기 외채 그리고 무역 적자 심화로 환율이 계속 오르고 있는 상태이죠. 환율은 앞으로 한국 사정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요. 한국이 현재 처한 경제적 난관을 어느 정도 해결하면 바로 정상 환율로 돌아 올 것 같긴 한데…. 대통령하는 걸로 봐서…. 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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