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건강이 최고네요….

  • #3550360
    brad 24.***.244.132 1673

    매니저 하나가 꼴보기 싫은게 들어왔네요….

    얼마전에 이 글을 썼는데….

    직장을 그만 두기는 그렇고, 줄이는 방향으로 해서,
    “새해 부터는, 1주일에 2일만 일하겠다….”는 편지를 써서, 가져갔는데….

    이 눈에 가시 같은 매니저가 3일째 안보여,
    디렉터에게 편지를 주니,
    이 매니저 covid+로 정직 되었단다.

    (언제 돌아올 지 모른다던데, 못 돌아올 가능성 큼…)

    퇴근길에 얼마나 발걸음이 가벼워지던지….

    저절로 흥이 나고, 마주치는 사람마다 눈인사….

    건강이 최고입니다.

    • brad 24.***.244.132

      “죽어도 같이 일 못할것 같은 상사도 결국 감원 대상이다.”

      이 말 맞음.

      정말 힘들면, 일하는 날짜를 줄이더라도,
      완전히 그만 두지는 마십시오.

      혹시 모르니, 괜찮은 직장이라면, 걸쳐는 놓으세요.

    • 우물물 172.***.187.34

      옛말에 “동네 사람들 밉다고 우물에 똥싸놓고 떠나고선 나중에 다시 돌아와 결국 그 우물 물 네가 다시 마신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곱씹어 보시길.

      • brad 24.***.244.132

        너두요.

        속담 이해를 못하는듯…

    • 1234 200.***.50.69

      확실히 건강이 최고네요….
      EDITDELETEREPLY
      2020-12-2118:54:36#3550360
      brad 24.***.244.132 928
      매니저 하나가 꼴보기 싫은게 들어왔네요….

      얼마전에 이 글을 썼는데….

      직장을 그만 두기는 그렇고, 줄이는 방향으로 해서,
      “새해 부터는, 1주일에 2일만 일하겠다….”는 편지를 써서, 가져갔는데….

      이 눈에 가시 같은 매니저가 3일째 안보여,
      디렉터에게 편지를 주니,
      이 매니저 covid+로 정직 되었단다.

      (언제 돌아올 지 모른다던데, 못 돌아올 가능성 큼…)

      퇴근길에 얼마나 발걸음이 가벼워지던지….

      저절로 흥이 나고, 마주치는 사람마다 눈인사….

      건강이 최고입니다.

    • 1234 200.***.50.69

      같은 회사 직원이 병에 걸린게, 그렇게 기쁘고 좋은 일이구나…..

    • what 174.***.180.228

      brad 이녀석,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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