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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 글을 썼는데….
직장을 그만 두기는 그렇고, 줄이는 방향으로 해서,
“새해 부터는, 1주일에 2일만 일하겠다….”는 편지를 써서, 가져갔는데….이 눈에 가시 같은 매니저가 3일째 안보여,
디렉터에게 편지를 주니,
이 매니저 covid+로 정직 되었단다.(언제 돌아올 지 모른다던데, 못 돌아올 가능성 큼…)
퇴근길에 얼마나 발걸음이 가벼워지던지….
저절로 흥이 나고, 마주치는 사람마다 눈인사….
건강이 최고입니다.
얼마전에 이 글을 썼는데….
직장을 그만 두기는 그렇고, 줄이는 방향으로 해서,
“새해 부터는, 1주일에 2일만 일하겠다….”는 편지를 써서, 가져갔는데….
이 눈에 가시 같은 매니저가 3일째 안보여,
디렉터에게 편지를 주니,
이 매니저 covid+로 정직 되었단다.
(언제 돌아올 지 모른다던데, 못 돌아올 가능성 큼…)
퇴근길에 얼마나 발걸음이 가벼워지던지….
저절로 흥이 나고, 마주치는 사람마다 눈인사….
건강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