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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12:05:51 #3588023ssd 107.***.226.187 1463
작년부터 잇엇다고
올해도 잇을 거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아니면 아무도 아직 모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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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추첨 받아놓고 코로나 본격적으로 터지면서 오퍼 취소한 기업이 많았어서 로터리 한 번 더 돌렸을 가능성이 큼. 물론 로터리 여러 개 지원해서 합격한 넘들이 하나 떨굴테니 빈 슬롯이 아주 약간 나긴 날텐데, 만약 올해도 추첨한다 해도 그 odds에 기대하느니 STEM OPT아니라면 다른 대안을 빨리 찾아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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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port같이 인당 1개만 지원할 수 있도록 증을 요구하는데 어떻게 여러개를 지원할 수 있다는거죠? 이게 진짜 가능함? 그럼 레알 개사기지. 설마 그렇게 허접하게 시스템을 구축해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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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추첨 지원 자체는 제한이 없어요. 제작년까지는 신청서를 내면서 추첨을 했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한 명당 스폰서 회사 하나만 넣을 수 있었는데, 작년 새 등록시스템부터는 특정인이 원하면 스폰서 수 제한 없이 그냥 다 넣을 수 있게 바뀜요. 일반인 지원자들은 스폰서 둘 이상 구하기 어렵겠지만, 인도계 스태핑회사들 통해 지원하는 인도애들은 오히려 여기 찔러보고 저기 찔러볼 수 있게 돼서 더 시스템이 abuse 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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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잇 이 아니라 있. 모국어도 아닌 영어스펠링 틀리는 건 목숨걸면서 왜 다들 한국어 문법은 don’t give a shit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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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에 당첨됐는데 같은 회사에 떨어졌던 친구가 거의 연말가까이 되어서 추가 로터리로 당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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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어 스펠링에 목숨 안 걸어요
그러니까 한국어 문법애도 안걸개요 -
아래 글에 PhD 했다고 하셨는데 페이퍼 쓰실 때 기본적인 grammar syntax도 신경 안 쓰셨나봐요? 어드바이저가 미륵보살이 아닌 이상 ㅈㄹ 안 할 수가 없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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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US 에서 논문 쓰시나봐여 ㅋㅋ
그냥 대충 씨부리는 사이트인데
꼭 이런데서 훈장질하는 사람들 잇더라구요 -
네 뭐 안 봐도 뻔하죠. 기껏 대답해 줬더니 syntax 따위에 자긴 목숨 안 건다고 둘러대다 이번엔 넷상과 달리 실생활에서는 아주 야무진 사람인 척 하는데, 자기 인생 걸린 신분문제에 기껏 하는 말이 박사는 확률이 높지 않나요? 이러면서 징징거리기나 하고. undergrad cap이랑 post graduate cap 숫자 어느 정도 차이나는 지, 어떻게 프로세스가 돌아가는 지는 추첨 전까지 관심도 없었으면서 자기 삶에 진지하게 임하는 사람인 척 하시네요. 앞길이 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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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야무진 척 한 적 없는데 뭐라는거야 ㅋㅋ
저기 댓글 달 때 레퍼런스는 안 달아요?
완장질도 아니고 내가 이만큼 알려줬으니
너는 이 소리 들어도 된다야 뭐야
꼴같잖게 무슨 꼰대처럼 사람 평가나 쳐 하고 있고 -
감사해달라는 건 바라지도 않았고 그냥 찌그러져 있길 바랬는데 그거조차 안했다는 거죠ㅋㅋ레퍼런스 같은 소리하시네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인가??
H1b떨어졌고 자기 신분이 걸린 문제에도 관심없는 거 까발려졌으면 짜지고 있어요 박사했으면 나이도 왠만큼 먹은녀석이ㅉㅉ난 이번에 뜨끈뜨끈하게 h1b돼서 님이 먼 소리해도 그저 즐겁게 받아칠 뿐이니 더 지껄이려면 지껄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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