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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tax관련해서 질문 올렸던 사람입니다.
여러 전문가님들이 좋은 답글과 정보를 올려주셔서 매우 도움이 됩니다.
아래 저와 비슷한 고민으로 글 올리신 분이 있어서 이 기회에 이 문제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토론하였으면 합니다.화두는
“tax보고를 정직하게(소심하게)하는 것이 과연 답일까요?”입니다.
우리 한인들은 미국에서 비주류입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정보에 취약한 것이 큰 아쉬움입니다. 제가 이런 화두를 던지는 이유는, 아래 글에서도 언급하였듯이 타 민족사회에서는 공공연하게 이루어지는 maximize deduction을 우리도 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자는 취지입니다. 즉, 법의 테두리안에서 절세의 방법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챙기는방법을 공유하고자 하는것입니다.
가령, 아래 글에서 cpa가 이것저것 공제항목에 넣어서 refund금액이 많이 증가 하였는데, 오히려(저도 그렇지만) 의뢰인인 당사자가 겁을 먹고 거부하는 느낌을 받았다면 뭔가 우리가 연구해 봐야 될 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의 동료들 중 아랍계/베트남계/러시아계/멕시칸계 들은 모두 cpa로 부터 이러한 방식으로 tax보고를 하여서 저 보다 4,5배나 많은 목돈을 챙기고 있었습니다. 소심한 저로서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매년 1000불도 안되는 금액을 받아서 그냥 용돈보충이나 하는 저와 4,5000불씩 받아서 차도 새로 바꾸고 vacation도 가는 그들을 보자면 안달이 납니다. 과연 그렇게 하는것이 불법이고 irs를 속이는 행위일까요? 아니면, 그들의 말대로 4999불까지의 refund은 irs가 audit을 안하며, 지금껏 7~8년동안 문제없이 당연한 것처럼 그런 방법으로 계솟 하고 있는 그들이 똑똑한 것일까요?
이 곳의 전문가님들께 다시한번 조심스럽게 여쭈고 싶습니다.
그냥 on line으로 standard deduction으로 간단히 끝내는 것이 그냥 안전한
방법일까요? 아니면 바보아닌 바보가 되는 것일까요?
irs가 싫어하겠지만 저들도 어쩔수 없는 절세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많은 답글 부탁 드립니다.